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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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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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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6947
우리가족들의 첫나들이 경주
우리가족들의 첫여행 장소가 경주, 수학여행으로도 한번도 못가본 경주라 내가 졸라서 간 경주여행,, 전라도 광주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경상도 지역은 첨 가본곳,, 경주에 도착하기전에 경주, 금강, 천안 휴게소 모두 들렸는데 넓고 깨끗하고 맛난 주전부리들이 많아서 인상 깊었었죠~ 특히 경주휴게소는 경주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는 전시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경주박물관을 보는듯 했었죠 경부 고속도로를 떠오르니 경주여행이 떠오르고 좋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올여름 휴가도 경부고속도로를 탈수 있는 경상도로 여행을 가고 싶네요 ㅎㅎ
이동*
6310
경부고속도로 50주년
경부고속도로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0년전 매일 출퇴근하면서 금강휴게소에서 오뎅을 사먹던 추억이 생각나며 대한민국 최고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성*
5551
할아버지댁가는길~
어릴때라 사진은없지만, 엄마의추억에 할아버지댁가는길 두딸안고 아부지랑 짐 들고~ 버스타고 고속도로를 타면 딸둘이 얼마나 울던지~ 그래도 휴게소 가서 맛난간식하나 사주면 좋다고 웃었던 옛날 기억이 난다고하네용~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경부고속도로와의 소중한 추억이라고해요~!!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으로 소통 많이해주시고~ 더욱 발전하고 앞서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초심잃지않고! 좋은일만 생기길바랍니다!! 💕 홧팅!!
권민*
5513
아렸던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함께~
첫 마이카와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넉넉지 않은 수입해 비하면 매 월 얼마간의 부담이 있긴 했지만 소소한 행복과 편안함을 안겨준 너무도 현명한 선택이었고, 첫 차였기에 그 기쁨 배가 된 듯 했답니다. 그렇게 나의 첫 차로 임명되어 가슴에만 있던 것이 현실로 옮겨진 지 1년 가량, 첫 크리스마스를 맞았지요. 어디든 함께 달려야할 것 같았고, 차로 인해 더 여유있고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마땅하다 여겼던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젊음과 낭만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고속도로를 달린다는 것이 아직은 서툴었던 때였지만 경주에서의 멋진 크리스마스를 즐기고픈 마음에 운전대를 잡았답니다. 그런데 경주에 거의 다다를 무렵 너무 방심했던 탓이었을까요. 그만 앞서 가던 트럭과 접촉사고를 내고 말았답니다. 그 때의 현장이 지금도 아찔할 만큼 생생하네요. 차문과 창문이 망가져 결국 차 뒷자리에 앉아 세찬 바람 다 맞으며 고속도로를 달려 집으로 되돌아온 기억이 있습니다. 그나마 큰 사고는 아니라 불행중 다행이었지만 크리스마스날 고속도로 위 깨진 창문으로 밀려드는 바람은 아리다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정말 너무도 세찼습니다. 얼얼한 볼의 감각은 둘째고 망쳐버린 크리스마스도 도리없다 하면서 단지 나의 첫 차에게 어찌나 미안하고 가슴 쓰리던지..... 그 후로 고속도로 운전 정말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안전히 운행한답니다. 아련한 크리스마스 추억이며, 아렸던 경부고속도로에서의 기억입니다.^^
김승*
0240
안성휴게소에서 죽치고 있었던 사연
제가 초등학생 때 일이였습니다. 가족들과 즐겁게 떠난 여행에서 들렸던 안성휴게소. 그때까지만 해도 세상에 내 고집이 왕이였던 초등학생이였고, 그렇게 또 부모님의 말씀을 안듣기 시작했습니다. 휴게소에서 먹고 싶던 간식을 안사준다는 이유로 부모님에게 떼를 쓰기 시작했고, 차에 얼른 타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거부한채 한 편에 있던 벤치에 앉아 고집을 부리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부모님의 눈빛이 확 변했고, 그럼 그대로 앉아 있으라며 떠났던 가족들은 차를 타고 가셨고, 실제로 갈지 몰랐던 저는 그대로 울면서 벤치에 앉아 있었고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 어른들이 무서워 조용히 일행이 있는 척 그곳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서러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한 잘못들에 대한 반성이 되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제가 잘못했다는 사실에 나름의 현타가 온 상태로 하염없이 멍때리며 테이블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다시 눈물이 터질 무렵 누군가가 제 어깨에 손을 얹으며 "많이 반성했니?"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아빠가 다시 평온한 얼굴로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결국 울면서 잘못했다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아빠와 약속을 하고, 차에 탔는데 여기서 생각지도 못했던 비밀.. 아빠는 차를 타고 가는 척 하면서 다시 안보이는쪽에 주차를 했고, 저의 울음이 그치고 제가 생각하는 모습까지 멀리서 쳐다보고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좀 잠잠해진 것 같아 더 생각할 시간을 주고 싶어 가족들과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더 늦어지면 안될 것 같아 오셨다고 하시면서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셨습니다. 사실 그때는 정말 이렇게 휴게소 미아가 되는 것이 아닌가 진짜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충격요법으로 그때 이후로는 휴게소에서 볼일만보고 후다닥 아빠 차 근처로 와서 미리 기다리는 습관이 생겼다는 비밀이 ㅎㅎ 그래서 평소에 부모님께 떼를 많이 쓰는 초등학생 아이들한테 꼭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그렇게 떼를 쓰는건 나만 고생이 아니라 가족들 전부가 고생인 일일 수 있으니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고, 원하는게 있고, 그게 안된다면 받아들일 수 있는 넓은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 ^^
윤예*
2764
경부고속도로의 추억
옛날엔 시골 한번 가려면 정말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휴게소는 필수!! 물론 지금처럼 깨끗하게 잘 되어 있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나 고마운 존재였죠. 경부고속도로가 벌써 50주년이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는 마음이 드네요
김유*
6947
경부고속도로 천안삼거리휴게소의 추억
경부고속도로를 타게 되면 무조건 들르게되는 천안삼거리 휴게소.. 이유는 천안 호두과자 때문이다 호두과자 킬러인 아버지의 입맛을 사로잡은 천안삼거리 휴게소의 호두과자..다른휴게소 호두과자보다 촉촉하고 호두가 많이 들어있어서 고소하시다고 좋아하셨다.. 지금은 아프셔서 죽만 드시지만 기력을 회복하시면 꼭 들려서 호두과자를 사서 드리고 싶다..
김소*
1969
축하합니다~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건설 당시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반대도 있었지만 경부고속도로가 없는 지금은 상상할 수가 없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민*
0220
어릴적 추억
경부고속도로 타고 시골에 가던 명절이 생각이 나네요. 그땐 어려서 사실 그게 경부고속도로인지는 몰랐지만 중간중간 휴게소도 들러서 맛있는 거 사 먹던 가족들과의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한명*
5291
동갑내기 부부는 1961년생
61년생 저의 부부 아들 둘 낳아서 처음으로 안양에서 부산 해운대로 향하던 경부고속도로...아이들 낳으면서 저의 가족 애마를 구입해서 이쁜 두 아들 태우고 가족 넷이서 경부고속도로에 몸을 싣고 해운대로 향하던날...군데 군데 차는 막혔지만 창 밖의 아름다움과 두 아들의 재롱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해운대까지 갔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아이들 한테 남편이...너희들 조금 더 크면 아빠가 경부고속도로에 얽힌 멋진 이야기들 해준다고 하니까 아이들이 지금 지금 해 주세요 했었는데.....그 아이들 지금은 29살 26살 되었답니다...앞으로도 경부고속도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의 보따리가 되어주겠죠...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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