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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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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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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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3732
경부선은 사랑을 타고
서울여자랑 대구남자가 4년을 열애하고 결혼에 골인했어요~ 그동안 무수히 경부선이 닳도록 달렸지요ㅋㅋ 야간운행에도 안심할 수 있어 경부선이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했지요~ 감사해요ㅠ
허화*
2507
설레는 순간순간의 추억이 경부고속도로에 있었어요
고향에 내려가는 길을 늘 함께해 준 경부고속도로! 가족들을 만나러 간다는 설렘,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을 떠올리며 운전하는 내내 기분이 들떠있을 때가 많았었어요. 혼자서 이용하기도 했었지만 이제 갓 스무살 넘어 친구들과 즐겁게 추억쌓기도 했고, 동생들 훈련소 입대 할때도 직접 데려다 주기도 했던 기억들이 하나씩 떠오릅니다. 여행을 갈때도 경부고속도를 타고 일부러 처음 가보는 휴게소를 이용하기도 했었어요. 여기는 뭐가 맛있을까? 이지역은 뭐가 유명한가? 소소하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거든요. 그 중 예전의 금강휴게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금강을 감상하라는 듯한 화장실 내부가 정말 특이해서 좋았어요. 출장을 갈 때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여행도 저는 주로 경부고속도로에 써내려간 좋은 기억들만 갖고 살아갑니다.50년이나 국민들의 손발이 되어 준 경부고속도로 정말 고맙습니다.
이보*
3325
50주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1970년 7월 개통! 경부고속도로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종이 통행권에서 하이패스까지! 50년 긴 세월 저의 인생과도 함께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가 있었기에 운전이 편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짧은 공사기간이 걸린 경부 고속도로 앞으로도 기대 됩니다^^
원현*
1105
경부고속도로 추억 이야기
어릴적 할아버지댁이 충남 예산 이여서 항상 명절때마다 온가족이 한차에 옹기종기 모여 경부고속도로 타고가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중간에 만남의 광장 우동도 먹고가고 정말 흥겨웠던 추억 잊을수가없습니다. 좋은 추억을 이어주는 경부고속도로 고마워요~
주래*
7858
너무 좋아요~~
명절이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데 휴게소마다 들러 군것질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박슬*
3840
매일 출퇴근하는 경부고속도로
벌써 경부고속도로가 개통한지 50살을 맞이했네요. 매일 출퇴근하며 지내온지 근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길이기에 쌓인 추억도 많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경부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편의는 물론, 저와같은 추억을 마련해주는 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주*
1927
경부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늘은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입니다.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맞아 스마트 고속도로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코로나19 건강 조심하세요!
김진*
7221
소중한 우정의 도로
어렸을 때부터 같이 나고 자란 친구들이 하나둘 이사를 가게 되고 대전으로 대구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중 가장 멀리 이사를 간 친구는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자주 만날 수 었었어요 멀다멀다 하고 잘 못만났던 친구들 경부고속도로 덕분에 조금 더 빨리 시간을 줄이고 소중한 이들과의 만남을 더 가깝게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우정의 연결고리가 되어준 경부고속도로 정말 감사해요
홍성*
2904
여행의 시작은 경부고속도로!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경부고속도로에서~ 그래서인지.. 여행~하면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장소가 생각난다. 서울에서부터 천안을 지나 부산까지!! 인기가 많은 만큼 항상 만원이라 꽉꽉 막힐때가 부지기수지만.. 결코 미워하거나 멀리할 수 없는 경부고속도로! 앞으로도 항상 함께 하자!!!
임상*
6650
우리 부부을 이어준 경부고속도로
10년전에 전 서울살고 집사람은 대구 살았어요. 둘이 한창 연애할때라 시간만 나면 전화통 붙잡고 전화할때였으니 얼굴은 얼마나 보고 싶었겠어요. 전 막 회사 입사해서 한창 바쁠때라 지금 처럼 토요일에 쉬지도 못했지요. 토요일 저녁에 일끝나면 밤늦게 1~2시간이라도 볼려고 차끌고 대구내려가 집사람 얼굴보고 다음날 데이트하고 다시 경부고속도로 타고 올라온곤 했었었죠. 가끔은 대충 중간지점인 대전에서 보기도 했었구요. 정말 그땐 밤늦게 4시간이나 고속도로 타고 내려가도 피곤한지도 모를때였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우리경제 시발점이기도 하지만 우리 부부를 이어준 동화줄 같은 존재입니다. 지금도 애들 데리고 경부고속도로 타고 금강휴게소나 추풍령휴게서 들리면 한창 연애하던때 회상하곤 한답니다. 애들은 이제 7살 5살이라 경부고속도로가 어떤 도로이고 아빠,엄마 연애때 이야기 해줘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더라구요. ㅋㅋ 공유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98099751314547&set=a.116052119519312&type=3&theater https://www.instagram.com/p/CCVH49xl2vG/?utm_source=ig_web_copy_link https://blog.naver.com/ckwjdgml46/222023744739 https://story.kakao.com/youngdol645/jDIF2jLRLsA https://twitter.com/hanyoungdol/status/128038176480066764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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