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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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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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안지*
5491
추억의 50주년, 그 속의 우리가족
저에게 경부고속도로는 온가족(삼촌, 고모네 모두모두 모여)이 아이들에게 옷을 맞춰입고 떠난 피서입니다.지금 생각나서 사진을 보면 셋트메뉴처럼 색상만 다르고 디자인은 같은 옷을 입고 차앞에 서서 휴게소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사진이 아직도 웃음이 납니다.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지도를 들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녔던 그때, 그때만큼 자유롭게 여행을 다녔던적이 없었고. 제가 계속에서 물놀이 뒤에 먹었던 라면이 아직도 기억나요. 놀러갈때의 길에서는 차안에서 한바탕 시끄러움이 있었고, 돌아올때는 기억도 없이 스르륵 잠이 들었던 시절. 우리의 아빠들은 운전하느라 참 고생을 많이 하셨던 때입니다.^^
정진*
8153
나에게 경부고속도로는 설레임 입니다.
고향은 대구이고 사는곳은 현재 서울입니다. 20대 중반에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자리를 잡고 결혼도하고 딸도 한명 있습니다. 아직 부모님과 동생은 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설, 추석, 아버지제사때... 등등 가족을 만나기위해 대구로 내려갈때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합니다. 답답한 서울을 벗어나 경부고속도로에 들어서면 고향가는 설레임이 본격적으로 피부에 와 닫습니다. 약 20년동안 매년 고향가는 설레임을 느끼게해준 고마운 경부고속도로의 5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 추석에도 경부고속도로에서 가족들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고향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이혜*
7609
대학 통학의 추억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있습니다. 대학시절 포항에서 대구로 통학을 하며 경부고속도로의 위력을 실감하며 다녔던 시기가 있어서 떠올리게 되네요. 경부고속도로가 없었더라면 옛날처럼 기숙사나 자취를 했겠지 하면서 역시 경부고속도로야 대단하다라고 감탄했지요. 당시 학교정문앞에 정류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수 있었고 버스 가득했던 경주& 포항 통학친구들과 수다도 하고 계절마다 새로웠던 도로밖 자연풍경도 감상하고 차안에서 즐거웠지요. 지금은 더 새로워진 경부고속도로이지만 당시에는 경부고속도로가 최고의 도로였답니다.
문은*
5558
경부고속도로
어릴적에 할머니 집에 놀러갈때 경부고속도로타고 가족과 같이 가던 추억이 새롭네요
임명*
1403
경부선타며 오금이 저리다.
유난히 열이 많은 나는 차에 타면 겉옷을 벗고 반팔만 입고 운전하는 버릇이 있다. 어느날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서울 집에서 대전에 있는 직장까지 다녀야하는 일이 생기고, 나는 결국 주말에 왔다 갔다해야 했다. 금요일 저녁 늦은 퇴근 시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서울을 올라가야할 생각에 차도 막힐게 뻔해 운전하는 일이 참 고되겠다는 예상이 들었다. 마음도 급해 그만 옷도 벗지 않고 차에 탔는데... 경부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리다 차가 조금씩 막히는게 아니겠는가? 늦은시간, 차도막히지, 짜증도 나고 하니 열을 더 올라오고, 옷을 벗어야하는데 차를 멈출수는 없고.... 결국 고민하다 운전을 하면서 겉옷을 벗기로했다. 그리고 옷을 벗는데 팔 한쪽을 벗고 운전대를 한손으로 잡으며 나머지 팔 한쪽을 벗으려는데 나도 모르게 핸들에서 손을 놓으니 차가 휘청이는게 아니겠는가! 차가 중앙 안전대를 받으려고 하자 급하게 핸들을 다시 잡았고 겨우 본래 차선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갑자기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급하게 주변을 살피니 옆에 있던, 그리고 뒤에 있던 차들이 저 멀리 떨어져 있었다. 마치 가까이 가면 큰일 날것 같은 느낌이였는지... 지금생각해도 살떨리는 순간이였다.!!
황혜*
9967
경부고속도로는 사랑입니다~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길이 예전엔 정말 오래 걸렸었는데 경부고속도로 덕분에 이제 금방 갈수 있어 넘 좋아요!! 먹방여행하러 또 부산으로 떠나야겠어요 gogo!!
최정*
5226
이제는 추억
어렸을때 마지막으로 떠났던 가족여행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중간 중간 휴게소를 거치며 결혼한 누나들이 살고 있는 인천으로 떠난 일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가는 길이 딱히 대단히 행복했거나 즐거웠다고는 못하겠지만 가장 마지막의 가족여행이라서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있네요 오히려 즐거웠던 기억이 아니라서 더 오래 남아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재*
5226
부모님 뵈러 가는길
명절에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뻥튀기 과자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차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었는데,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앞으로도 사랑 받는 고속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
8974
경부고속도로는 마지막 가족여행의 기억
어렸을때 마지막으로 떠났던 가족여행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중간 중간 휴게소를 거치며 결혼한 누나들이 살고 있는 인천으로 떠난 일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가는 길이 딱히 대단히 행복했거나 즐거웠다고는 못하겠지만 가장 마지막의 가족여행이라서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있네요 오히려 즐거웠던 기억이 아니라서 더 오래 남아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애*
5226
눈이 내린날
제 기억으론 2003년 겨울 같은데요. 대전에서 근무하고 퇴근해서 청주로 가는데 폭설이 내렸습니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눈이 내려서 오도가도 못하고 고속도로에 갇히고 말았죠.ㅋㅋ 다른 사람들도 차를 놓고 걷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그분들과 함께 걸으면서 살다살다 이런 폭설은 다들 처음이라며 힘든 걸음을 걸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ㅎㅎ 세월이 오래 지나니 이 일도 추억이네요. 고속도로 관계자분들 항상 수고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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