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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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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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여경*
7209
내고향가는길
대구에서 서울온지 30년이 넘었네요 경부고속도로하면 명절 밀리는것 생각납니다 밤에 출발해서 서울도착하면 아이들 학교 늦은적도있고 오후에 출발해서 황간터널을지나면 아이들이 저쪽세상은 밝은데 터널지나니까 캄캄해지니까 이쪽 세상은 밤이라고 의아해한적있구요 항상들리는곳 금강휴게소 물결 흐르는것을 감상하며 지나간것이 생각납니다 그 추억들이 이제는 핸드폰으로 국도로갔다 내륙고속도로 움직이다보니 경부고속도로는 나에게 추억이 되었네요
오세*
3720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추억
제가평소에 여행 드라이브를 좋아해서 경부고속도로 서울대전대구부산 전구간을 드라이브 했습니다. 평소에 경부고속도로에 관심이 있고 축하를 해주고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유인*
0842
명절 귀성길의 추억
명절만 되면 단단히 각오를 해야 했습니다. 시댁이 천안이라 천안톨게이트까지는 항상 차들이 거북이걸음 이었습니다. 결혼하고 첫애가 갓난아기였을때 천안까지 10시간이 걸려 시댁에 도착한 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지금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갓난아기를 데리고 차안에서 10시간을 있으려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 그 갓난아기가 이십대 후반이 되어서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준비를 하고 있네요. 그때는 힘들었지만 그때 그시절이 가끔 그립습니다.
정유*
7882
갑! 분! 부산여행~!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 축하드립니다! 저에게도 많은 추억이 있는 경부선 대학때 남친 부모님과 좀 즉흥적이었지만 갑자기 부산으로 여행갔던 일이 떠오르네요! 부산여행은 그 때가 처음이었는데 볼거리도 많고 인상 깊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 긴 시간을~ 남친 부모님과 함께 보냈는지... 비록 헤어졌지만, 부산여행을 떠올리면 문득 그때가 생각납니다. 의외로 숨막히지도 어색하지도 않고 색다르게 신선하고 즐거웠던 경부선 여행길!!
김미*
3545
대가족의 이동
명절이 다가오면 항상 지나던 길이죠. 저희는 가족이 6명이나 되서 항상 전쟁이였죠. 그 당시만 해도 명절이 되면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서 왔나 싶을 정도로 많았죠. 그리고 휴게소에서 먹던 음식은 뭐하나 맛이 없는게 없었어요. 식구가 많다보니 이럴 때 아니면 먹을 기회가 없다 보니 더 맛있게 느껴졌던거 같아요. 몇시간이나 걸려서 목적지에 도착하곤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승*
6192
부산송도해수욕장
제가 30여년전 중학생때에 학교에서 부산송도해수욕장으로 수학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그때 고속버스타고 경인고속도로로 처음가는 바다여행이어서 굉장히 설레였고 근처 수영장은 몇번 가봤지만 바다가는 처음이라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사진첩을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그때의 사진이 없네요 ㅠㅠ 제 첫바다여행의 추억이 담긴사진... 그래서 가끔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때면 그시절 추억이 떠올라서 미소짓곤 한답니다.
오경*
7891
강제로 부산행^^
새 차를 사면 길을 들여야 한다며 친구가 고속도로 주행을 꼬득였던 어느 날. 나름 운전 2년차 베테랑^^ 이었기에 자신만만하게 수원에서 고속도로에 진입 했건만..... 일반 도로 주행과는 너무나도 딴판이라서 손이 부들부들~ 식은 땀은 뺨을 타고 연신 흐르는데, 닦을 생각 조차 못하게 앞만 보고 계속 달리고 달렸죠. 대전쯤에서 유턴해서 귀가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강제로 부산행ㅜㅜ 울며 불며 남친에게 전화 했더니 밤기차 타고 바로 내려오더라구요. 올때는 남친이 대신 운전해 줬어요. 덕분에 1박2일 잘 쉬었다 왔답니다. 그 남친이 이제 남편이 되었네요^^
박승*
0034
안전운전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재작년 경부고속도로에서 새벽에 바로 앞에 가던 차가 사고 난걸 본 이후론 항상 안전운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실천하려 합니다 요즘 계속 비가 오네요 빗길 안전운전 하세요~~!!
안세*
0125
고속도로가 많이 안뚫렸던 시절
어릴때 서울에서 친가외가댁(대구)까지 가는데, 그때 고속도로가 경부고속도로만 있어서 차들이 다 경부고속도로로 몰려 명절에 8~10시간은 기본이였죠..😂 그럼에도 도로가 잘닦여서 다들 경부고속도로만 다니던 시절~ 가다가 아무곳에 차세워서 라면먹고, 숲길이 화장실이고.. 길거리에서 뻥튀기,술빵 많이 사먹었는데 이젠 정말 추억이 됐네요.. 많은 추억과 역사를 가진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축하해요~~♡
이수*
9763
눈물젖은 고속도로
20살. 대학교 신입생이 되어 처음으로 서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릴때부터 너무 가고 싶었던 서울이었는데 하숙집에서의 생활은 왜 그렇게 외롭기만 했던지. 부모님곁을 떠나서 생활하는게 처음이라 그런지 매일 집생각밖에 나지 않았어요. 집에 너무 가고 싶어 갑자기 짐을 싸서 고속버스터미널에 갔더니 심야버스도 마감이 되어 터미널에서 혼자 눈뜬채로 밤을 지새워야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5시간이나 되는 거리인데도 그때는 집에 갈때가 얼마나 좋았던지 한달에 몇번씩 경부고속도로를 버스를 타고 달렸네요. 다시 서울로 오던 날은 또 가기 싫어서 얼마나 울었던지 버스 타고 오는 동안 혼자서 창밖을 보며 어릴때부터 기억에 사로잡혀 계속 눈물만 흘렸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벌써 20년이 다되어 가는 옛날 일이지만 지금도 가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모님댁을 갈때는 그 어렸던 20살의 기억때문에 가끔 마음이 아플때가 있어요. 지금은 너무 멀다고 느껴지는 거리인데 그때는 어떻게 그렇게 자주 갔었는지. 그렇게라도 집에 갈 수 있었기에 그 당시를 버틸 수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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