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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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이름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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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백송*
1408
추억
경부고속도로로 가족이 함께 오손도손 여행같던 기억이 납니다.
배희*
7669
휴가
경부고속도로로 가족이 함께 오손도손 여행같던 기억이 납니다.
박혜*
2464
여행
경부고속도로로 가족이 함께 오손도손 여행같던 기억이 납니다.
백송*
3259
추억
경부고속도로로 가족이 함께 오손도손 여행같던 기억이 납니다.
문상*
9384
어릴적 고속버스의 추억
어릴때는 삼촌 3분이 모두 서울에 계셔서 할머니랑 같이 부산에서 서울에 갈때 고속버스를 자주 이용했는데, 휴게소에서 먹던 핫도그가 어른이된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요.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팔던 핫도그가 유난히 맛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고주*
6742
휴게소에서 만난...
서울로 가던 중 들른 칠곡 휴게소... 배가 고프진 않는데 입이 궁금해서 핫바 한 개를 사서 대충 먹으면서 가려는데 모르고 어떤 남자랑 부딪혔어요. 흰 셔츠를 입고 계셨는데 케쳡이 다 묻어서... 정말 죄송하다고 세탁비 드리겠다고했더니 괜찮다며 웃으면서 지나쳤는데 제 옷에도 조금 묻은 바람에 화장실로 가서 벅벅 닦았습니다. 나와서 핫바 한 개 다시 사서 갈까하던 와중에 그분이랑 또 부딪혔는데 이번엔 그분 핫바가 제 옷에 ㅠㅠ!! 이번에 제 옷이 난리가 나서 그 분이 죄송하다면서 막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이..좀 귀엽기도 하고 외모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ㅋㅋ 이것도 인연이겠다싶어서 대뜸 어디사냐 물었어요. 본가가 부산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부산살았거든요ㅋㅋㅋㅋ 저도 부산산다고 너스레떨면서 여행가시는 길이냐, 여벌옷은 있나 물었더니 친구집에 며칠 지낼거라면서 그러더라구요~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옷 갈아입고 각자 서로 옷 빨아서 다음에 다시한번 만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알겠다면서 서로 번호교환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제 남편이 됨!! 아직까지 잘 살고있습니다ㅋㅋㅋ
김선*
9125
휴게소에서의 행복
저 어릴적 경부 고속도로 를 타려면 언제 타나요? 맞아요 명절에 타죠 그 전에는 거의 타질 못했죠 부모님이 일다니시고 저 어릴적만해도 여행 잘 안다녔으니 그래서 저는 명절이 너무 기다려졌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갈수 있는 날이기 때문에 휴게소에서 이것저것 사달라고 조르면 하나는 얻어 먹을수 있었기에 차가 막혀도 힘들어도 버틸수 있는 힘이 되었답니다 ㅎㅎ 지금에는 여행 다니고 일보러 다니면서 자주 이용하는 경부 고속도로 제 아이들의 추억속에도 늘 남아있기를 바라며 휴게소 들릴때마다 맛있는거 하나씩 사주고 있답니다
이수*
7801
경부고속도로
휴가철에 경부고속도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현*
5898
부산여행 시 이용했던 경부고속도로
2016년 와이프 임신 했을때 부산으로 여행갔었다. 처음 뛰는 장거리 여행이었는데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간간히 휴게소도 들려 지역 특산품도 사고 간식도 먹었던 추었이 있음
심진*
1579
경부고속도로 5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출장길 5년전쯤 출장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인천에서 대구를 방문하고 다녔었는데 경부고속도로가 없었다면 회사그만두고 다른일 하고 있었을거에요 ~~ ^^ 사고가 줄어들게 좋은길로 항상 남아주세요~~ 코로나도 잘 이겨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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