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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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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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박재*
7320
부산으로의 첫 가족여행
경부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려 부산에 간 우리가족여행. 또 가고싶어요
이병*
4624
명절의 고속도로
1990년대, 어릴적 외가집에 가기위해 고속버스를 타고, 매번 차가 막혀 그 길에서 지루해하고, 차에서 내려 길가에서 기다리고 했던 기억이 정말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지금의 아이들은 알수 없는 그 시기의 그 모습들, 이제 모두 추억이 되었습니다. 30대 이상이라면, 모든이들의 가슴속에 경부고속도로에서의 추억과 기억들이 반드시 있지요. 고마웠고, 고마운 경부 고속도로.
김무*
0850
김천가는 풍경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김천으로 향하는 길은 언제나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외가집이 김천이라 그렇지요! 수도권을 벗어나서 김천으로 향하는길은 언제나 흥분되고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차안의 풍경은 주전부리와 가족의 화사한 대화를 하며 도착한 김천의 공기는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물해줍니다.
김혜*
7828
고속도로타고 여행
부산갈때 인천에서 부산까지 밤운전 하면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밤이라 차도 별로없고 시원하고 좋았는데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고 여행가고 싶습니다
김미*
7135
어디로 가야하나ㅠ
지금은 자동차로 이동을 하니 요즘 아이들은 터미널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를 것이다ᆢ 내 어릴 적엔 명절에 시골 외할머니댁에 가려고 시외버스터미널에 가면 세상 사람들은 다 모인듯 했다. 손에 손잡고~하지않으면 엄마 잃어버리기 딱 좋은 혼잡함ᆢ 그 복잡한 버스를 어찌 탔는지지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버스에서 엄마옆에 앉아 차창으로 보이는 풍경이 생경해 마냥 신났던 그 시절을 떠 올려본다. 명절의 대이동은 귀가길엔 더 심했다. 어둑어둑해진 경부고속도로 한가운데 있는 우리의 버스는 어쩐지 진행이 안되고 줄줄이 햄처럼 이어진 후미등의 빨간 불빛만 보였다. 뭔 시간이그리 오래 걸렸는지ᆢ아ᆢ 신호가 왔다 나만 온 게 아니다. 참고 참는 중인데 어떤 아저씨가 기사분께 차 문을 열어달라셔서 문이 열린다. 쌩쌩 달려야 할 고속도로위에서 멈춰있는 우리의 버스는 문이 열리고 우르르 많은 사람들이 내려 적당한(?) 자리를 찾는다. 난 어디로 가야하나 ㅠㅠ 부끄럽지만 자리를 잡고 해소하였다. 내 생애 전무후무한 노상방료를 하는 현장이다. 경부고속도로는 그렇게 나에게 웃픈 기억을 남겨주었다.
최병*
2100
휴게소에서 딸래미와의 추억이 기억에 납니다^^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처가집을 내려가곤 하는데요^^ 딸래미가 가장 좋아하는 휴게소 유부우동이 있어서, 늘 일부러 휴게소에 들르곤 했어요^^ 유부우동을 어찌나 오물오물 잘 먹는지 아직 이유식 먹고 있을 때인데, 말려도 유부우동을 움켜쥐고 맛있게 먹던 기억에 생생해요^^ 지금은 많이 컸지만 어릴 적 오물오물 휴게소 우동을 먹던 귀여운 딸래미와의 휴게소 추억이 기억에 남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개통이 어느덧 50주년이 되었군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지*
5989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식도락 여행~!
경부고속도로에서 첫사랑과 데이트를 한 기억이 납니다~! 첫사랑 집이랑 가까운 서울 만남의광장 근처에서 만나서, 이곳저곳 여행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휴게소에서 칼국수도 먹고, 우동도 먹고 휴게소 맛집이 은근히 많아서 고속도로 여행이 더 즐거웠어요~! 개통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정*
5787
젊음을 함께한 경부고속도로, 고마워요!
제가 젊은 시절에 여행을 참 좋아했어요! 그래서 전국 곳곳을 다니곤 했는데요~ 다행이도 여행을 좋아하는 남자 친구를 만나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여기저기 여행했던 기억이 많이 나네요~! 고속도로에서 군밤을 먹으며 달리면 스트레스도 다 풀렸어요!! 제 추억과 젊음을 함께 보낸 경부고속도로에게 참 고마워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고속도로에서 썡썡 달리면 우울했던 기분도 풀리고 참 좋았어요!! 앞으로도 많은 추억을 고속도로에서 함께 만들어가요~! 경부고속도로 화이팅!!
백창*
0882
휴게소간식 최애
휴게소간식 최애 .. 1 , 매운 어묵핫바 2 , 설탕 알감자 3 , 우동 어렷을때 부모님이랑 여행갈때 휴게소들리면 꼭 먹었던것들입니당ㅜㅜㅜ
박철*
5918
휴게소 간식 격파!
고속도로를 오가며 차가 정체가 되면, 가까운 휴게소를 들러 간식을 먹던 생각이 나네요. 휴게소마다의 맛평가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던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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