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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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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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박점*
7492
명절의 악몽(?!)
1990년대, 매 해 2번의 귀성,귀경길은 그야말로 전쟁이었습니다. 단 한번을 편하게 다녀온 적이 없을 정도로..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16시간의 귀성길. 서울 진입부터 경부고속도로 빠져 나와 호남고속도로 진입때 까지 장장 12시간 이상을 경부고속도로에 있었던 그때가 지금은 이렇게 추억이 되었네요.
최은*
4648
여행갔을때가 떠오르네요
경부고속도로 타고 멀리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지나고 보니 추억이네요
박준*
4648
명절의 추억
경부고속도로에서 차가 정체되서 한동안 머물렀던 기억이 납니다
황서*
3712
할머니댁가는길이 경부고속도로였어요
우리강아지 하시며 항상 웃는얼굴로 따스하게 반겨주시던 할머니를 뵙기위해서는 항상 경부고속도로를 지나야했어요 지금은 할머니가 하늘나라로가셔서 더이상 뵐수없지만 지금도 경부고속도로를 지나게될때마다 따뜻했던추억이 생각납니다. 요즘 할머니가 좋아하셨던 수국이 아름답게 피는 계절이네요.. 경부고속도로 덕분에 할머니를 더 자주 뵐수있었던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주*
5150
경부고속도로 타고 입영을
멀리 대구로 입영을 하게 되어서 경부고속도로 타고 서울에서 대구까지 처음 이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음이 불안해서 그런지 마음 편하게 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면서 다시한번 그길따라 가보고 싶은 생각이 나네요
홍기*
7788
아직도 경부고속도로 타고 주말부부중
회사입사후 대구로 발령받고 개인사정상 20년째 주말마다 경부고속도로 타고다니는 주말부부 입니다. 업무상 대구에서 대전, 대구에서 부산 구간을 매주 오가며 그누구보다도 경부고속도로의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지나서 보면 공사때문에 길이 막혀 짜증도 많이 났는데 공사완료구간이 늘어나면서 지금은 편하게 다니고 있네요. 완공이 눈앞에 있는데 편안한 고속도로를 이용할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도로공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민*
5725
경부고속도로 첫 주행
운전면허 따고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을 경부고속도로애서 했던 추억이 엄청 떨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임경*
7790
경부고속도로 추억
미혼 시절 매주 한번씩 고속버스 타고 5시간씩 걸려 부산 출장 다니던 추억이 새롭네요
이장*
4540
해운대로 고고씽
올 여름엔 코로나 때문에 못 가지만 여름 휴가에 맞춰 해운대 다녀오던 그 추억에 언제나 경부고속도로가 함께 하네요. 휴가 시즌엔 극심한 교통체증이 있지만 신나는 댄스 음악과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기대 덕분에 그 시간 마저도 지루하지가 않아요. 해운대에서 시원한 바다도 실컷 느끼고 맛있는 회도 먹고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싶지만 올해는 꾸욱 참고 내년엔 꼭 다시 가고 싶네요. 부산 가는 길에 만날 경부고속야 조만간 꼭 만나자!
이소*
2875
친정 가는 길
사는 곳은 서울. 친정은 진주라 엄마 아빠 보러 갈때 마다 경부고속도로를 타요. 요즘은 많이 가까워져서 4시간이면 도착하지만 예전엔 6시간 이상 걸렸어요. 그래도 언제나 경부고속도로 타고 친정가는 길은 즐겁고 설렌답니다. 내가 나고 자란 곳. 많은 추억이 있는 곳. 부모님과 형제가 있는 그 곳으로 데려다 주는 경부고속도로 덕분에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아요.경부고속도로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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