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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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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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박미*
0542
내 마음의 경부고속도로~
부모님 고향으로 가려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가야합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막히지는 않지만, 어렸을때 시골에 가려면 어찌나 오래 걸렸는지...고모부의 낡은 봉고차를 타고 (항상 뒷좌석을 침실처럼 해주셔서)언니 오빠들과 놀며 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항상 휴게소에서 먹던 오뎅국(요즘은 편의점에서 파는 플라스틱통에 들어있는 어묵탕)이 생각이 나네요~추억이 새록새록^^
김수*
8613
경부고속도로와 여름휴가
초등학교 때 부모님과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산으로 놀러간 기억이 납니다 ㅎㅎ 길은 막혔지만 길에서 파는 간식도 사먹고, 행복한 기억이었어요
김옥*
4112
경부고속도로 멀고도 익숙한길~
2004년부터 부산-경기 장거리연애를 했었죠.그후 결혼하여 경기도일산에 정착을 했답니다. 지금은 두아들을 키우고있고요.정말 그긴경부고속도를 지금까지도 친정오가며 많이도 다녔습니다.아이들도 부산가는거쯤이야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경기부산은 멀고도멀지만 가는내내 추억이 있으며 설렘이 있는 도로랍니다~
민윤*
1088
휴게소
언제나 고속도로의 꽃은 휴게소죠 휴게소에서만 먹을수있는 먹거리.. 이젠 세대차도 느꺼지네요 그래도 항상 여행의 한 추억거리 만들어주죠
강은*
3060
아빠 첫번째 자동차로 경부고속도로 운행
대전에서 살다 아빠 직장이직으로 낯선 서울 미아리로 이사를했어요..여름 겨울 방학때마다 제고향 친구와 외갓집이 있는 대전에 서울역에 가 통일호를 타고 매번 그리운 얼굴을 보러갔습니다..그러다 제가 중학교때 아빠가 첫 자동차 스텔라를 구입하여 방학때 처음 경부고속도로 타고 대전으로 갔습니다.. 그땐 지금처럼 차가 많지 않을때라 차문 열고 군것질하고 노래 부르며 언니 동생과 들뜬 마음을 가누지못하고 신나했던 추억이 잊혀지지않고 그때 그순간이 그립고 그립습니다..
최숙*
0762
경부고속도로
눈 많이 오는 설날 서울을 출발하여 눈이 너무 와서 해보고 출발하였는데 해보고 집에 도착한 날이 있었는데요 위험하지만 고속도로 갓길추차하여 잠시 잠들면 고속도로 순찰대 분들이 깨워주신던 기억이 나네요
이정*
0665
경부고속도로와함께한추억을공유한이벤트응모
우리나라최초 고속도로로 50년역사의 세월만큼 추억이 무궁무진하죠 고속버스타고 출발한지 얼마되지않아 급하게 용무가마려운관계로 저도 기사님도 당황케한일 휴게소에서 꼭 챙겨먹은 국밥은 잊을수가없고 요즘은 소떡소떡이 맛으로는손꼽는다고하더군요 예전엔 화장실갔다가 나와보니 버스가떠나서 ㅜㅜ 다음버스를 타고갔던 추억은 소소한추억이지만 잊을수가없는 애피소드네요 여행하면 경부고속도로를 잊을수가없네요 새록새록떠오르는추억에 잠시즐거웠네요 감사합니다~^^
이상*
1501
고등학교 수학여행가다가 들렸던 추풍령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으로 강원도 갔다 에버랜드 전의 자연농원에서 놀고 돌아오는길에 들렸던 추풍령휴게소에서 친구들이랑 충혼탑에서 의미도 모르고 사진 찍던 추억이 있었네요. 요즘은 고속도로가 많아 가끔씩 이용하지만 옛날에는 서울가려면 무조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했죠.
성은*
9496
고속도로에서 23시간의 추억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된 지 벌써 50주년이 되었네요. 국가 경제발전도 경부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시작했다고 할 수 있지요. 피땀흘려만든 중요한 고속도로이고 역사가 오래된만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경부고속도로와 함께한 추억이 많을 겁니다. 저 역시 어릴 적 명절마다 경부고속도로를 지나 할머니댁에 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차가 많이 막히던 시절이라 학교까지 하루 빠지고 출발했는데도 갈 때 12시간 올 때 11시간, 총 23시간을 도로 위에서 보냈어요. 지금같으면 그 시간이 너무 지루해서 못 견딜 것 같은데 그 때는 마냥 신나고 설레던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은 무척 힘드셨겠지만요. 고속도로에서 주차장처럼 길게 차가 늘어서있어서 운전자들이 차 밖으로 나와 스트레칭을 하던 모습, 무언가를 먹던 모습. 실시간 교통상황을 알 수 있는 요즘에는 상상도 못할 장면들이 되었네요. 그 길고 긴 시간동안 가족끼리 신나게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지루해질 때쯤 휴게소에 들러 호두과자, 어묵, 알감자 등을 먹었지요. 고속도로가 너무 막혀 국도로 빠졌다가 더 막혀서 투닥거리시던 부모님 모습도 생각이 납니다. 네비게이션도 없던 시절이라 길을 잘못들기도 하고요. 이제는 더이상 명절에 시골 갈 일이 없어졌고 고속도로를 이용한다해도 예전처럼 심하게 막히는 일이 없지요. 편리해졌지만 가끔은 고속도로에서 왕복 23시간에도 즐거웠던 어린시절이 그립긴 합니다. 세월이 흘러 교통체증을 싫어하는 어른이 되고 경부고속도로도 어느새 50주년이 되었군요. 도로를 만들고 관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50주년 축하합니다.
정슬*
7957
어린 시절 경부고속도로
옛날에는 고속도로 사정이 안좋아서 많은 차들이 명철에 경부고속도로로 몰렸죠. 저도 어린시절 명절에 대구를 갈려고 하면 차가 엄청나게 막혀서 명절에 시골에 가는게 싫을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큰아버지 suv 차량에 2식구가 타고 시골로 자주 갔습니다. 한번은 너무 차가막히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겁니다. 그것도 큰걸로 말이죠.... 변을 참는다고 참았는데 희안하게 변을 볼만한곳에서는 차가 잘 달리고, 변을 보기 애매한 곳에서는 차가 막히는 기현상을 맛봤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큰아버지에게 정말 큰게 마렵다고 말하니 진작말하지 여태 뭐했냐고 혼이 났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휴게소에 도착해서 변을 보고 다시 출발했는데 이번에는 소변이 마려운겁니다. 그래서 소변 마렵다가 재빨리 큰아버지에게 말하니 생수병에 싸라고 하는겁니다. 당시 사촌누나도 있어서 소변을 보기가 민망했지만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생수병에 오줌을 싼 기억이 있네요. 그 뒤로 명절을 떠나기전에는 무조건 장을 비우고 소변을 비우는게 습관이 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즘이야 워낙 휴게소도 막고 덜 막혀서 이런경험이 덜할껀데 90년도만 해도 정말 차가 많이 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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