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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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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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최민*
1801
서울구경엔 경부고속도로!
남부지방에 살고 있어 서울 상경시 애용하는 고속도로입니다. 동대구-대전 구간을 타고 가다 추풍령휴게소에서 사 먹는 우동이며 호두과자 아이스크림 커피는 여행의 소소한 즐거움이죠~~ 서울에 사는 언니네에 들러 함께 롯데월드 에버랜드 잡월드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들도 방문하여 아이들과 추억도 많이 쌓았어요!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준 경부고속도로 고마워요! 앞으로도 더 좋은 도로가 되어 지방 사람들 서울 구경 편하게 하게 해 주세요^^
전호*
1538
대학교 그 시절에..
고등학교를 졸업 후에 뜻하지 않은 통학길에 오르게 되었을때 함께 했던 도로가 경부 고속도로 였습니다. 새벽바람의 졸음을 함께하며 통학차에 오르고 달렸던 그 길이 어느덧 추억의 새김을 지나서 벌써 50년을 맞이하였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회가 깊습니다. 그 시절의 저를 태우고 달리던 청춘의 시간들을 함께한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절의 저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는 간만의 시간이 뭉클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추억들이 남아 있어주기를 하는 바람입니다.
손채*
8633
경부고속도로의 추억
오래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고향에 계신 엄마 보러 내려가는데 갑자기 창밖 보다가 눈물이 나서 못참고 꺼이꺼이 울었는데 옆자리 앉은분이 아무말 없이 손수건을 건내주었고 그 사람이 내 남의 편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더랬죠.... 참 세상 별의별일이 다 있죠 지금은 옆에서 궁둥짝이나 긁고있는 첫째아들 같은데 말이죠~^^
장신*
3694
우리나라의 중심도로 경부고속도로
따사로운 5월 부산으로 고고~ 영동고속도롤 지나 신갈IC에서 경부고속도로와 만났다. 뻥뚫린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기나긴 여행을 함께했다. 우리나라 중심으로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는 누구나 한번쯤 지나가본 추억의 도로임에 틀림이 없다~ 부산에 도착하여 광안리, 자갈치시장 등을 둘러보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다시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집으로 오는 즐거운 여행길이었다.
김정*
8081
경부고속도로50년축하합니다~
신랑이랑 연애하던시절 저희는 차가 없어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을 다녔는데요 천안에 호두과자먹으러 가고 오산시장도 가서 시장구경도 하고~대전에 엑스포도 다녀오고등등 경부고속도로로인해 추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코로나끝나면 남편과딸과함께 고속버스타고 부산한번가보고 싶네요~ 휴게소에들러 맛있는것도 사먹고 좋은곳에가서 좋은 추억만들고싶으네요♡♡
정진*
1244
어릴적 할머니댁가던길
초등학교4학년인가정도에 대구에서 부산으로 이사하고 매년 명절때마다 온가족이 함께 부산대구구간 고속도로를 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그리 먼길은 아니었지만 그시절 카세트라고 요즘 친구들이 알려나? ㅎ 미리 들을 노래도 준비하고 과자도 몇봉지 준비하고 어릴적엔 항상 즐거웠던 기억뿐이네요!
조순*
6084
울아들 어릴때 경부선 타고 형님집으로~
울아들이 두세살 됐을때 거제에서 부산으로 가서 경부선 타고 올라가면서 기차안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어면서 기차에서 보던 풍경이 아련하게 생각이 나네요~ 그런 아들이 벌써 커서 6월에 군대 가서 훈련병 수료를 앞두고 있어요^^ 참 세월이 빠르다는걸 또 느끼며 다시 옛날로 돌아가서 기차타고 다니며 맛있는 거 먹으면 다니고 싶어요~~
최지*
7598
공포의? 경부고속도로...
아빠가 운전을 잘 못하시는 타입이라, 엄마가 저 9살때 운전면허를 취득하셨는데 3일 만에 분당에서 대전까지 주행하신게 기억이 나네요 면허 따고 차 사고 3일만에 고속도로 장거리 뛰기...자가용도 처음 타는데 좀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
이경*
6825
공포에떨었던 나의 첫고속도로 운전
신랑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집에는와야겠고 해서 부산에서 대구까지 야간에 고속도로로 운전을 하는데 지금생각해도 너무 아찔해요 옆에 차들이 지나가면 울렁울렁 롤러코스트를 타는기분이랄까 속도를 못내니 뒤에 차는 위협하는것같고 신랑은 술에취해 정신없이 자고있고 ㅠㅠ 지금생각하니 너무 아픈 주억이됐네요 그래서 지금도 고속도로 운전은 엄두도못내고 있어요ㅠㅠ언제쯤자유로이 고속도로를 쌩쌩달릴수 있을까
임다*
7110
경부고속도로를 관통하는 우리의 추억
올해 설 연휴에 친가를 들리기 위해 경부고속도로를 지나갔던 것이 생각나네요. 중간중간 있는 휴게소에 방문하면 제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만 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휴게소에서 라면을 먹었는데, 몇년전의 그 맛과 같아서 신기하더라구요. 휴게소에서 먹는 식사는 정말 별미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먹기 힘든 통감자 추억의 핫도그 고구마스틱은 휴게소의 존재의의라 불러도 될 것 같아요 ㅎㅎ 고속도로를 지날때면 항상 마음이 들뜨고 어린 아이가 된 것 같네요. 몇십년뒤에도 아마 같은 마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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