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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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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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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왕*
1536
그리운 추억의 길
오래전 부모님과 더불어 일을 할때 이길을 항상 이용했던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른아침에 때로는 밤늦은 시간 경부고속도로의 아스팔트 도로를 길동무 삼으며 보이지 않던 목적지를 향하던 그 시절이 애상함이 추억으로 남아서 가끔씩 잊혀져 가는 추억들을 떠올리게끔 합니다. 어쩌면 그시절의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는지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먼훗날 자손들에게 경부고속도로의 100주년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온다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남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상*
7612
경부고속도로
결혼하고 수원으로 이사와 차 가지고 추석에 친정인 청주를 가는데 5시간이 걸려 엄려 엄청 고생 했던 기역이 있어요.ㅎ
김상*
3313
경부고속도의 추억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축하해요~ 대한민국에서 젤로 중요한 도로로 큰 몫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앞으로도 잘 관리해주세요 대구에서 자라고 학교도 마치고 ~ 20대 첫 알바로 대전을 오게 되었는데 그게 기회로 쭈욱 대전에서 자리 잡고 결혼도하고 아이까지 낳고 살고 있네요~ 혼자 자취는 27에 처음이라 주말마다~ 잘 나가지도 않는 갤로퍼 운전해서 주말마다 휴일마다 대구로 내려가던 그때가 생각나에요~ 2시간 달리면 집 도착~ 금요일 퇴근 땡하면 경부고속타고 고고싱~ 즐겁게 내려가고 일요일 저녁이나 월요일 새벽이면 또 아쉬운 마음 안고 대전으로 ... 그동안 공사도 많이하고 길도 좋아지고 터널은 다리로 바뀌고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저녁길 내려가면 추풍령 금강 황간 휴게소 돌아가며 도장 깨기도 하고 여름이면 금강휴게소 뒷길로 강바람도 쎄고~ 혼자 하던 것들을 이제는 아내와 아이와 함께 하고 매달 고향길 내려가네요 요즘은 코로나로 대구 방문도 뜸하게 해서 고속도로 못 탄지도 몇달되었네요~ 빨리 코로나 끝나고 마음놓고 여행 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영*
0244
경부고속도로가 벌써 50주년인가요??^^
반백년이 되는 긴 시간 동안 우리와 함께 해준 경부고속도로 정말 고생했네요^^ 명절 때마다 왔다갔다 긴 시간을 머물며 누구나 다 추억이 있을 법 합니다~ 지금은 옛날처럼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명절 느낌이 아니라 예전보다도 더 드물게 지나가게 되는 경부고속도로이기에 더욱 그리운 추억으로 생각이 납니다ㅎㅎ 휴게소 중간중간 들릴 때마다 사먹었던 맛있는 간식들도 떠오르고^^ 지나다니며 의례적으로 쳐다보았던 초록 풍경들도 지금 생각하면 정말 그립습니다~ 현재 보는 느낌하고는 또 다른 것 같아요^^ 귀성길이 너무 막혀서 화장실 참느라 고생했던 기억도ㅎㅎ 지금 생각하면 참 재밌네요^^ 대한민국의 추억으로 자리잡은 경부고속도로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백지*
8210
경부고속도로 잊지못할 추억 ㅎ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0127415763157&id=100042977029651 한 15년전쯤 가족들 일본여행갔다가 배타고 부산쪽으로 오신대서 저만 여행안따라갔다가 마지막날이라도 합류할려고 부산까지 갔었는데 전라도 집에 다같이 오는도중 식당에서 커피한잔먹은게 발동이 걸렸는지 그날따라 차도 엄청막히고 화장실이 넘 급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밤이다보니 어둡고 많이 밀린상태여서 저희가족차 두대나란히 있어서 걍 고속도로에서 차문열고 급한일을 봤다는 웃지못할사연이 더웃긴게 바로경찰오토바이가 제옆을 지나가더라는 정말 웃지 못할사연이지만 경부고속도로만 생각하면 그때 그일이 자꾸생각나네요 지금은 지나간 추억이지만요ㅎㅎ
정은*
1350
경부 고속도로...
3년전 인가? 4월 초쯤 경부고속도로 타고달리는중 대전쯤에서 갑자기 눈이 내려서 먼산 눈이 덮인 설경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김응*
0280
폭설
제 기억으론 2003년 겨울 같은데요. 대전에서 근무하고 퇴근해서 청주로 가는데 폭설이 내렸습니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눈이 내려서 오도가도 못하고 고속도로에 갇히고 말았죠.ㅋㅋ 다른 사람들도 차를 놓고 걷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그분들과 함께 걸으면서 살다살다 이런 폭설은 다들 처음이라며 힘든 걸음을 걸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ㅎㅎ 세월이 오래 지나니 이 일도 추억이네요. 고속도로 관계자분들 항상 수고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안현*
1792
대학4학년 졸업여행
친구가 4학년때 차를 사서 졸업전에 부산 내려갔던기억이 아직도 나네요.2003년 ㅎ 친구는 차를 첨 사서 자랑하고 우리는 옆에서 지도 보면서 잘못 빠지지 않나 길찾아주고 웃고 떠들고 가끔 그추억에 빠져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고속도로 첨으로 친구들이람타서 휴게소에서 먹는것도 참 맛있었어요
김채*
0818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부고속도로가 벌써 50년이나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어릴 때부터 함께 해서 그런지 친구처럼 느껴지는 경부고속도로예요^^ 워낙 멀미가 심했던 어린 시절 경부고속도로 지나갈 때마다 비닐봉투를 귀에 걸고 꽥꽥 거리며 토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입니다ㅎㅎ 그땐 괴로웠지만 지금 또 생각하면 다 추억이네요^^ 많은 사람들의 오감 속에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경부고속도로가 오래오래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미*
4857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여행을 할 때의 묘미는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휴게소에 들려서 먹는 간식이죠. 맛있는 간식을 먹고 그래서 여행이 더 즐거웠던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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