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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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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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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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
9814
경부고속도로
가족들과 급여행으로 부산에 간적있는데 비오는날 저녁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는데 호두과자 먹겠다고 휴게소 들려서 막뛰었던 기억이나네요ㅎ 비다맞고 건진 호두과자..ㅎ
이형*
4214
첫 차로 부산
생애 처음 차를 사서 처음 떠난 여행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간 부산 여행이었습니다 초보에 어리바리 덜덜 떨면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윤연*
8423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축하해요.
전라도에 살면서 자주 이용하지는 못하지만 부산여행으로 가족들과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했네요~ 벌써 50주년이라니 마니 축하하고 코로나때문에 지금 여행하기는 넘 힘들지만 빨리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가족여행을 하고 싶네요~
박기*
6803
경부선의 추억
단국대천안캠퍼스 재학시절 서울에서 통학할때 금요일 저녁이면 항상 막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경부선에서 가다서다 반복하며 3시간만에 서울에 도착하던 추억이 있습니다!
박미*
1886
생애 첫차로 떠난 경부고속도로
결혼하고 첫차를 산 기념으로 떠난 2박3일 여행... 큰고모네를 끝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 경부고속도로 경산을 지나칠 무렵이였다. 때마침 걸려온 잘 가고 있냐는 큰고모 전화에 잘 가고 있다고 대답한 순간 쾅... 앞차의 급작스런 브레이크로 후미를 꽝박고 말았다.앞차는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우리차는 앞이 완전 찌그러져 견인차를 불렀다. 견인차에 우리차를 끌고 경산에서 부산까지 왔다. 그 사고 이후 경산 근처만 가면 그 사고를 기억하곤 안전운전을 다짐하게 되었고... 생애 첫 경부고속도로 운전을 영원히 잊지 않게 되었다.
박창*
0999
50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출장으로 한달에4번은 천안,오산을 오가네요~ 경부선 덕분에 안전히,편안하게 다니고 있어요~ 앞으로도 많은사람에게 사랑받길 바래요~ 다시한번 5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정*
0257
경부고속도로
0257
이철*
1034
고속도로는 휴게소 들리러 타는 도로!!!
고속도로를 타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꼭!!!들리는 곳이 바로 휴게소죠~급한 볼일을 해결하거나 출출한 배를 채우거나....흡연자들에겐 잠깐의 휴식과 더불어 커피와 함께하는 담배타임까지....그중 경부고속도로하면 천안에 있는 망향휴게소가 생각나네요. 한동안 연예인 이영자씨가 방송에 소개해서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방송전에도 망향휴게소엔 먹거리가 참 많고 맛났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 휴게소마다 대표메뉴??를 내세워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는거 같은데 지극히 현실적으로 볼때 고속도로 주행중 휴게소에서 먹는 음식은 돌과 흙,쇳덩이 빼곤 다 맛잇죠~~전 경부고속도로 탈때 꼭 망향휴게소에 들리는데 오래전이지만 옛사랑과의 추억이 남아있어서랄까요~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가장 아릅답다니 앞으로도 경부고속도로 타다가 망향휴게소에 들려도 추억만 되내이고 다시 그 자리에 두고 떠나야겠네요.... 솔직히!!!추억이고 뭐고 망향휴게소에서 먹던 알감자...넌 잊지 못할거같다~~
김성*
0885
고속도로 휴게소의 추억
지금처럼 현대화된 휴게소가 없던시절,고속도로휴게소도 몇개만 있던시절에 휴게소의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금강휴게소에서 강을 보며 먹었던 도리뱅뱅.. 요즘 다시 티비에 오르내리는 그화면을 보니 그때그시절 바쁘게 다녔던 출장길에 들리곤 했던 그휴게소가 생각납니다 천안휴게소에 들려 마치 외국이라도 갔다오듯이 선물로 샀던 호두과자,고속버스 미니어처등등...고속도로 휴게소는 이지방 저지방 다니며 열심히 일하던 그때의 추억 입니다
김현*
1257
경부고속도로
부산토박이라 부산에서 태어나고 쭉 자랐는데 면접보기위해 서울로 경부고속도로를 약 4시간30분 정도 버스타고 올라갔던게 생각나네요 서울초행길이라 버스안에서 두근두근 거렸던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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