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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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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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전지*
7774
첫 차를 타고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다~
어릴적 너무도 힘들었던 가정환경덕분에 내가 고1이 되던해 드디어 아버지가 중고차 한대를 마련해 오셨더랬어요.. 꿈꾸던 우리집 자가용[?]물론 중고였지만 이미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어요.자기집 차를 자랑하던 친구들이 너무도 부러웠던 저에게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을 실고 어디든 달려갈수 있다는 우리집 자동차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했었죠. .우리집은 명절때면 부산에 계신 큰집으로 제사나 차례를 지내기위해 경기도에서 밥기차를 타고 내려간답니다.하지만 그 중고차 덕분에 경부고속도로를 달려 큰 집으로 향하는 즐거움을 누려보면서 가족끼리 깔깔거리면서 달리는 고속도로의 전경은 너무도 아름답고 설레이는 광경들이었읍니다.긴 시간이었지만 그렇게 우리집 경부고속도로 나들이는 일년에 두 번은 필수 코스이기도 했어요. 그 후 8년뒤 부산에 내려가셨던 아버지가 심장이상으로 갑자기 돌아가신후 아버지를 실은 영구차를 타고 바로 그 경부고속도로를 올라올때 정말 한없이 눈물이 몇시간을 멈추지 않고 흘러 장지에 도착했을때는 거의 기절 상태가 되어 버린나!~그 도로 위의 휴게소,아버지가 보고 좋아했던 논밭들과 정경등이 그 대로 나 눈앞을 스치더군요. 나에겐 늘 커다란 울타리같고 흙같고 나무 같은 따뜻한 분이셨던 아버지 그 행복했던 순간의 마지막이 이렇게 연출될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아버지도 함께 올라오시면서 다 기억하셨으리라 엄마는 말씀하시더군요..경부고속도로에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진한 추억이 담긴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도로입니다.내 아버지여서 너무도 감사했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박민*
1694
경부고속도로
가장 마니타고 다닌 고속도로네여
박윤*
4741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타고 여행을 다녔죠
강성*
2101
멀미ㅜㅜ
고속버스 타고 결혼식 보러가는데 멀미가 너무 심해서 차에서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결혼식간다고 잔뜩 꾸미고 갔는데 결국 화장 다 지워지고 옷도 엉망ㅜㅜ 어텋게 도착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결혼식 사진에는 쾡하고 환자같은 모습만 남아있네요 근데 다 토해내고 배고팠는지 부페 허겁지겁먹고 돌아가는 길 또 다 토해냈답니다ㅎ
박숙*
2394
저보다 어르신이세요. 존경합니다~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된지 벌서 50년 이라니 저보다 어르신이네요~ 전에 업무차 대구에서 서울까지 경부고속 도로를타고 달렸던 기억이 납니다. 시원하게 길이 잘 뚫려서 중간중간 휴계소 들려서 맛있는거 사먹고 빠르고 편하게 잘 다녀 왔던 기억이 납니다!
김희*
1189
희로애락
서울서 태어나, 고속도로는 여행 다닐때만 오가는 길인지 알았는데...남편 직장따라 내려 온지 14년이 되어가며 수도 없이 오고 간 경부고속도로!! 집 장만의 기쁜 소식 전하러, 힘들어진 마음일 땐 추스리려고, 혼자 계신 엄마가 갑자기 보고 싶어 울컥하여, 손자 보고 싶어하실 것 같아 남편과 아이와 인사드리러 가는 명절 길이도...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경부고속도로가 있었습니다♡
김지*
7512
경부고속도로
여행마니다녔던 추억이 있죠
김홍*
9496
목적지는 대구 도착지는 부산
초보시절에 고속도로 운전을 해보겠다며 호기롭게 운전대를 잡았다가 고속도로에서 계속 빠지질못해서 부산까지 갔던 기억이 있어요. 시트콤 세친구 안문숙씨 에피소드가 남 일이 아니었던 그 시절, 생각이 나서 써봅니다
강운*
4755
처음 가는 길
처음 경부고속도로 타고 가는데 운전이 미숙해서 천천히 가니 옆에서 지나가는 차들 빵빵거리고 슝 지나가고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갔어요
김혜*
9877

명절만 되면 시골 내려갈려고 거의 하루는 경부고속도로에서 보낸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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