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428km 구간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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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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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구자*
8721
대전 현충원 가는길
오랜만에 현충일을 맞이하여 울산에서 대전까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서 부모님이 잠들어 계시는 대전현충원에 다녀왔습니다. 음수사원(陰水思源)이라했던가... 추풍령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경부고속도로 완공기념탑을 돌아보았다. 고속도로건설 순직자와 근로자들의 노고로 오늘날 이렇게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기념탑에 묵념을 했다.
최형*
8014
안전벨트
불과 십몇년전까지만 해도 안전벨트가 교통단속대상이 아니었었잖아요 그때 당시에는 좀 갑갑해서 잘 안하고 다녔었드랬죠 추운 어느 겨울날, 어머니를 모시고 아버지 산소인 안성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솔직히 지금이야 재깍재깍 보수하고 스마트폰으로 도로공사 연락하면 바로바로 공사도 해주고 하지만, 그때는.. IC로 빠지는 쪽에 콘크리트 깨진 게 많았었답니다 그날은 날씨가 추워서 진출로가 살얼음이 끼었었나봐요. 얼음을 밟았는지 진출로 내리막길에서 차가 갑자기 빙글빙글 돌면서 미끄러져 내려가서 가드레일을 받았드랬죠 천만다행으로 잽싸게 사이드를 채워서 가드레일 밖으로는 튕겨져 나가지는 않아서 언덕 아래로 굴르지는 않았고 옆자리 엄마의 잔소리덕에 했던 안전벨트덕분에 어머니나 저나 살짝 찰과상 입은거 말고는 무사했답니다 정말 하늘이 도운거죠 스마트폰 시대가 아니라 연락을 할 수단은 없었는데 차에서 내려서 톨게이트까지 걸어가서 도움을 요청하고 견인해서 돌아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가끔 경부선타고 산소갈때마다 그 길을 지나치는데 요즘은 살얼음안끼게 무슨 장치도 해두고 여러 방제모래도 해놓고 점점 좋아지더라고요 도로공사에서 경부선 위험상황들을 미리미리 파악해서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여러 군데 도로 곳곳 장치고 잘해두었고요 항상 애쓰시고 고생하시는 한국도로공사 직원분들 응원하겠습니다
김대*
0006
12시간 넘는 그시절 귀경길
어린시절 KTX나 지금처럼 여러 고속도로가 없던 시절에는 명절날 부모님 자동차를 타고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할머니댁으로 가던게 생각납니다. 항상 경부고속도로를 타면 굼뱅이처럼 가던 그길이 왜이리 즐거웠던 기억만 나는지 모르겠네요 성인이 된 지금은 조금만 느리게 가도 답답하고 몇km만 막혀도 왜이리 막히나 하네요. 당시엔 정말 십수키로를 연달아 막혀도 아버지께선 지금처럼 오토가 대중적이지도 크루즈모드도 없던 그시절에 수동기어를 넣으시면서도 힘드신 내색도 안하시고 쉬지도 않고 운전하시던 그 모습이 선명하게 생각나네요. 오전에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하면 지금은 호국원에 할아버지랑 나란히 계시지만 그시절 반갑게 맞아주시던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지금은 할머니댁이 아닌 호국원에 갈때마다 이용하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뵈러 가야겠네요. 우리나라의 1번 고속도로인 경부고속도로가 50주년 맞이할수 있게 노력해주신 한국도로공사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경부고속도로가 앞으로도 영원하길 바랍니다.
김재*
2955
하이
하이
김미*
6302
부산나들이
회사사람들과 부산에 가던길이 생각나네요.
김은*
3424
어릴적 수학여행
설렌맘으로 가던길이 생각나네요.벌써 50주년이나됐다니.
강하*
1931
여행과 쉼터
예전 학원을 다닐 때 처음으로 다같이 여행을 갔어요. 어색한 사이였는데 멀리까지 가는데 너무 설레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걱정도 됬었어요. 지금생각해보면 다들 결혼하고 잘 살고 있는데.. 이 때로 한번쯤은 돌아가고 싶어요 ! 멀리까지 오랜만에 여행한뒤로 지쳤는지 고속도로에 마련된 졸음쉼터에서 5분 남겨놓고 다들 자고 집으로 갔습니다 ! 5분이지만 그 5분거리 안전을 위해서 쉼터에 잠을 좀 청하고 가니까 정말 개운하더라구요. 여행의 묘미는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부터 기대감이 시작되는거 같아요..
권금*
6619
이삿짐은 오늘도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있다
남편의 직업은 건설회사 직원이다. 결혼을 하고 서울 신혼집에 짐을 풀고 한달 되었을때 처음 발령난 곳이 전라도 여천이었다. 그곳에서 첫아이를 낳고 둘째를 낳을 무렵 대전으로 이사를 했다. 둘째가 그곳에서 돌상을 받자마자 또다시 인천으로, 인천에서 다시 서울로 복귀했다. 이제 우리의 이 길거리 삶을 멈추는가 싶었지만, 또다시 강원도 홍천으로 자리를 옮겼다. 두 아이가 자라며 만난 도시만 열곳이 넘으니, 대한민국에서 가보지 않은 곳이 제주도 뿐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우리의 가장 큰 목표는 짐을 더 이상 사지 않는 것이다. 짐을 싸고 풀기도 어렵고, 지금이야 이샂짐센터에서 모든걸 다 해결해 주는 시대지만, 30년 전만 해도 우리 이삿짐이 도착하면 현장 직원들과 우리 부부가 짐을 옮겨야 했었다. 신혼 옷장을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다 중간에 곤돌라가 고장으로 땅으로 쳐박혀 떨러지는 바람에 사용해 보지도 못한채 폐기 해야 했던일... 고속도로를 이샂짐차가 달리다가 차 바퀴가 펑크나는 바람에 고속도로 위에서 난감했던일이며... 잊을수 없는 나의 결혼생활은 여전히 고속도록 위를 오늘도 달리고 있다.
김영*
2579
매일 달렸어요
서울 숙대입구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나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목천IC를 통해 천안으로 한달동안을 매일 달렸어요. 그때는 참 힘들었는데 이제 추억이 되었어요. 졸릴때면 휴게소에 가서 쪽잠을 자고 했는데 그때 매일 찾아가서 인사드려야 할 분이 있었어요. 한달동안 매일 경부고속도로를 다니다보니 경부고속도로가 친근해졌어요. 그래도 매일 가는 IC만 가서 잘은 모르지만 내 애마하고 같은 길을 달리다보면 명상이 되기도 해요.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요. 경부고속도로 안녕^^ 나 너하고 친했어. 넌 우리나라의 중심도로니까 언제나 자부심을 가지고 알았지! 이렇게 인사하고 싶네요. 모두 수고하세요.
고광*
1816
잊지못할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1989년 12월에 결혼을 해서 고속버스 타고 경주로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경주 가는길에 주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갔으며 불국사, 석굴암 등을 둘러 보는 추억이 아직도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동맥인 경부고속도로가 없었으면 긴시간을 경주까지 가는데 비포장길인 국도타고 가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차멀리로 고생 많이 했을것입니다.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경주로 가니까 즐거운 신혼여행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경부고속도로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영원한 경부고속도로가 대동맥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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