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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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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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김지*
6949
경부고속도로
73년생입니다.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저희는 울산에서 서울로 이사를 와서 부모님이 주말부부를 12년을 하셨습니다. 방학때마다 서울에서 울산으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천일고속. 코오롱고속 한일고속 고속도로류게소를 지나다니며 5시간의 긴시간을 기본적으로 늘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적 바라보던 고속도로는 저에게는 신나는 여행길이였고 휴게소는 천국. 경부선고속버스 승강장은 언제나 만남의 광장 사랑하는 사람을 찾을수 있는 멋진 기억이 가득합니다. 50이 다되가는 지금은 제 차를 이용해 새벽을 달리며 아이들을 태우고 휴게소를 들르고 우리 아이들에게 저와같은 행복함이 만들어지는 멋진 여행길이 될것입니다. 저어게 경부 고속도로는 제 인생에서의 없어서는 안되는 가능하게 만드는 제 인생과 같습니다. 만나려면 바로 달릴수 있는 행복한 길 경부고속도로 고맙습니다
박영*
8020
경부고속도로 앞으로도 함께 할
결혼전에는 혼자 국내여행을 좋아해서 대구, 경주, 대전, 부여, 공주 등등 시외버스에 몸을 싣고 경부고속도로 풍경을 보며 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 지었네요.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얼마전 인천사시는 시할아버님댁에 부산에서 경부고속도로 타고 대전에서 하루 경유하고 다녀왔어요^~^ 이젠 저희집 아기도 크면 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국내에 많은 곳을 여행하면서 보고듣고 많은걸 얻겠지요~ 항상 고마움을 느끼면서 달리네요. 신랑이랑 아기랑 앞으로도 경부고속도로타고 어딜 여행갈지 기대되네요♥
김상*
4590
도로 위 추억하나
처음 아버지가 장만하셨던 엘란트라 중고차 그걸 타고 전라남도 할아버지 댁을 찾아가던 그 길을 잊지 못합니다. 고속도로 덕분에 편안하게 내려갔지만 아직 구간구간 국도가 남아있어서 다소 불편함이 있었고 곳곳에 정체 구간에서의 지루함이 있었지만 잘 닦여진 길과 주변의 풍경, 휴게소의 식도락으로 모든것을 이해할 수 있었던 그날의 기억은 평생 갈 듯 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계속 이용하게될 그 길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박정*
0749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축하합니다!
경부고속도로란..... 외갓집에 갈 때 없어선 안 되는 도로입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제가 아주 어릴 때부터 외갓집까지 아주 빠르고 편하게 이어주었죠. 예전에 경부고속도로 대전 구간을 지나 구불구불하게 옥천과 김천을 거쳐 이동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경부고속도로로 인해 저희 가족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빠른 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축하드리고 힘들게 땀 뻘뻘 흘려가며 경부고속도로를 지어주신 근로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국토의 대동맥이 되길 응원합니다🤗
이재*
3155
대학교 수시 면접....
고3때 대전의 모 대학교 수시 면접을 보기 위해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경부고속도로로 대전까지 쭈욱 가서 아침 8시에 면접을 보고왔던 기억이 나네요. 아버지와 오래간만에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과자도 먹으며 면접장에 가서 그런지 면접도 편안하게 보고 그 대학교에 최종 합격했던 좋은 기억이 있어요. 뭐 결국 수시 최종합격 발표일때 다른 학교에도 붙어서 면접을 봤던 대학교에는 입학을 하지 않았지만, 새벽쯤에 경부고속도로를 타다가 충청도 즈음만 오면 항상 그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송유*
9428
경부고속도로는 국토의 산업의 발전
경부고속도로는 우리나라의 국가의 중요한 도로라서 그만큼 중소도시 산업물류 이동이 원할하게 처리되고 전국의 일이 생활권 고속버스의 시작이되면서 사람들이 맣이 이용하면서 편하네요 앞으로도 경부고속도로는 스마트한 똑똑한 고속도로 발전을 시키는 기대가되네요 세종포천고속도로 가칭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는 또하나의 연결도로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네요
윤제*
0924
고속도로는 나의힘
어릴적부터 저는 명절이 너무 너무 싫었습니다. 항상 명절이 되면 할머니 댁에 형제들 중 막내였던 아버지 덕에 제일 먼저 가서 제일 마지막에 집에 오곤 했습니다. 사실 그런건 상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마음에 제일 부러웠던건 사촌들이 모두 아버지와 함께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자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고속버스 운전기사셨습니다. 명절이 제일 바쁜 시기이죠. 당연히 우리는 단 한번도 명절에 아버지와 고향을 찾아가 본적이 없습니다. 한번은 안내양석에 앉아서 같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에 가본적이 있는데 몇 시간 동안 그렇게 운전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아버지에게는 고속도로가 일터였던것이죠.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고속도로가 있었기에 우리 가족이 살 수 있었던 고마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통해 일을 하고 생계를 꾸려가는 너무나 고마운 존재 입니다. 고맙습니다.
노준*
0203
친절하신 휴게소 담당자분께 감사드리며
셋째를 곧 앞에 둔 아빠입니다. 7~8년 전에 첫째와 함께 외가댁에 가는 도중 서해대교 쪽 휴게소에서 늦은 점심을 하는데;;; 첫째가 너무 애기였던 지라 토를 해버렸는데;; 저희두 참 당황스러운 상황속에서도 휴게소 담당자분들이 덤덤치 않게 잘 대처해주셔서 무난하게(??) 잘 다녀왔네요. 가끔씩 와이프랑 이 얘기하는데;; 다시 한번 서해대교 휴게소 담당자분들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강성*
8184
화물차 조수석에 앉아
화물차 운전하시던 울아부지는 짐을 싣고 멀리 일을 가실 때마다 저를 조수석에 함께 싣고 다니셨어요. 가까이는 안성, 천안부터 멀게는 대구, 부산까지. 아직 꼬마인 딸이 재잘거리는 소리를 운전하시는 동안에도 듣고 싶으셨나 봅니다. 저도 중간중간 휴게소에 들러 사주시던 간식들이 좋아 늘 기꺼이 따라나섰더랬고요. 그래서 경부고속도로는 제게 어린 시절 아부지와의 추억의 가득한 곳입니다. 지도 속의 낯익은 곳들을 보니 옛 추억들이 떠올라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아부지와 그시절 이야기하며 소주 한잔 해야겠습니다.
홍석*
4366
휴게소의 추억
명절때마다 휴게소에서 사먹던 음식이 생각나네요. 어린 시절에는 차가 그리 밀려도 차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니 참 행복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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