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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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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진
김휘*
0808
우리의 인생길
남편과 저의 만남은 경부고속도로가 이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서울에 살고있는 저와 대구에 살고있는 남편의 만남. 주말이면 금요일 퇴근 후 경부고속도로의 밤길을 3-4시간 달려 서울로 저를 보러와준 남자친구, 때로는 제가 버스로 대구까지 내려가며 2년간 연애한 끝에 지금은 부부가 되었답니다. 결혼한 후엔 함께 서울에 거주하며 명절에 시댁으로 내려가는 길이며, 또한 경기도에 살고 있는 저희의 출퇴근을 이어주는 길이기도 해요. 우리의 인연을 맺어준 경부고속도로의 5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에게 설레는 여행길, 즐거운 귀향길, 그리고 인생길이 되어주길 바래요!
김란*
5154
경부선 타고 여행
친구와 함께 고속도로 타고 여행가던 때가 생각나네요. 휴게소에서 호도과자 사서 먹던 기억들...
임동*
4250
경부 고속도로를 따라서 부산여행
주말을 이용해서 편하고 빠르게 다녀왔네요 휴게소마다 맛볼 수 있는 먹거리를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해요
송대*
6017
상견례를 위해 이용했던 경부고속도로
대구에 사는 처갓집 식구들과 만나기 위해 이용했던 경부속도로 아직도 기억에 새록새록 남아요
이지*
8501
예전엔 상경, 지금은 귀향길이 되어준 고마운 도로
부산이 고향이지만 20살때 서울로 상경해서 고속도로를 타고 불안해하며 달리던 고속도로가 이제 내려올때마다 부모님 얼굴부터 떠올리는 고마운 길목이 되었네요. 예전보다 휴게소는 넓고, 깨끗해지고 편의시설도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표지판도 깨끗하고 보기 편해져서 가끔 자차로 운전해도 눈이 덜 피로하더군요. 앞으로도 고속도로 사정이 더욱 쾌적하고 시간도 단축되어 부모님과의 거리도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전만큼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늘 이어주는 도로. 고맙습니다.
이은*
2466
경부고속도로와 함께하는 추억
대동맥에 비유되는 경부고속도로 완공은 우리 생활을 크게 달라지게했다. 예전 어렸을때 아빠가 처음 자동차를 사서 가족 모두 첫여행으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대전 시골에 갔던 기억이 난다. 첫 자가용이서 운전하던 아빠도 떨리고 가족 모두 긴장되는 마음으로 고향에 내려가던 모습은 우리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을 남겨주었다.
박창*
7808
추억이된 명절 경부고속도로
지금이야 설날이나 추석때 아무리 막혀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8시간이면 도착하지만 80~90년대만 해도 중국의 춘절에 버금가는 장사진이 펼챠졌지요. 아침먹고 출발하면 서울 요금소를 빠져나가지도 못했는데 도로에서 신문지 펼쳐놓고 점심을 먹었으니까요. 심지어 어떤 어르신은 반주 한잔 하시고 도로에 누워 주무시는 분도 계셨으니 알만하지요. 이런 얘기를 자녀들에게 해주면 이해를 못합니다.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되버렸어요. 지금도 명절때 좀 막히면 그때 얘기를 하곤 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정말 잊을수 없는 잊고 싶지 않은 추억이 되버렸네요.
신정*
9783
어릴적 명절엔 항상 정체였죠
어릴적 명절에 경부고속도로는 항상 정체였었습니다. 그당시 우회노선은 없었을때니까요. 정체중인 고속도로에서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갓길에 수많은 차들도 기억에 나네요. 그 덕분에 갓길에 꽃들이 이쁘게 많이 피었나 생각해봅니다.
유하*
6979
격주 출장
격주로 서울출장을 가는데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니 안전해서 좋아요^^
유하*
6976
여행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대전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 너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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