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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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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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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
6213
닭똥 냄새
예전에 친구들과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기간 내내 만두도 먹고 고기도 먹고 술도 먹고 안주도 먹고 아침엔 라면+짜파땡땡으로 해장도 했지요 많이 먹긴 했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휴게소에 들렀어요 커피를 마셨더니 장이 활발해지는 것이 느껴져서 화장실을 갔죠 전 변비를 모르는 사람이므로 시원하게 큰볼일을 보고 엉덩이를 닦았어요 닦는 중 옆 칸에 사람이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물을 내렸죠 갑자기 옆칸에 들어간 아주머니께서 짜증을 막 내시는거예요 "아우~ 나는 들어가는 칸마다 재수가 없는지 앞사람이 똥을 싸 놓는지 모르겠네!" 옆칸에 똥 싸고 물을 안 내린 사람이 지나갔나? 라고 잠시 생각하는 동시에 제 코에도 찐-한 향기가 느껴지더군요 아! 저의 냄새였습니다.. 변기에 담겨있던 냄새가 물을 내리는 순간 물줄기가 휘몰아치며 냄새가 사방으로 퍼졌던가봐요 옆칸 아주머니는 계속 칸을 잘못 골랐다며 궁시렁 궁시렁 하십니다 사람이 살면서 똥도 싸고, 냄새도 날 수 있지 않나요???? 뭐 어쨋든 살짝 당황하기는 했지만 옆 칸 아주머니는 제 얼굴을 볼 수도 없고 본인칸을 먼저 사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여 저는 당당히 나와서 손을 씻었죠 옆 칸 아주머니, 냄새가 독해서인지 어느새 볼 일을 끝내고 나오시더군요 나오시면서 일행으로 보이는 분께 냄새가 닭똥보다 더 심하다며 뭘 먹으면 이런냄새가 나냐며 진심으로 화를 내십니다 저는 아닌 척 새침하게 화장실을 벗어났지만 아니 사람똥냄새를 보고 닭똥냄새라니요!! 개똥도 아니고 닭똥냄새라니요!!! 사실 저는 닭똥 냄새를 모르는데 앞으로도 닭똥 냄새는 맡고싶지 않기는 했어요 여행때 닭모이를 먹은건가.. 방금 화장실에 다녀오다 문득 냄새가 느껴졌고 휴게소 닭똥냄새 생각이 나서 사연을 적어봅니다.
이아*
7768
경부고속도로 추억
저 운전연수를 경부고속도로 나갔을 때 였어요 요새 말할 친구 동료 들이 없어서.....하하...여기에 풉니당~ ㅋ 혼자..가다가 고속도로 잘못타서 집에 못 돌아갈 뻔 했네요 ㅠㅠ
전지*
0729
휴게소가 좋아요
경부고속도로 죽암휴게소에 너무 맛있는 떡볶이가 있어서 그거 혼자 3인분 먹고 갔는데 중간에 위경련이 나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후로 떡볶이 안먹게 돼더라구요
안상*
7052
휴게소에서 창피했던 사연
몇년전에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명절을 맞이해서 외갓집에 가고있었습니다. 저희 집 외갓댁은 대구입니다. 아침일찍 김밥하나 물고 경부 고속도로타면서 한참 운전하면서 가고있었습니다. 중간에 휴게소를 들리면서 휴게소에서 꼭 먹어봐야 한 다는 우동도 먹고 차도 막히고해서 천천히 출발했습니다. 휴게소에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 커피도 샀었습니 다. 차가 막히기도 하고 잠도 오고해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그렇게 계속 서행하던차에 배에서 신호가 오는 것이였습니다. 다음 휴게소는 한참 멀었기에 우선 참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서행하던 차들이 속도가 나지는 않아 저 는 계속 똥꼬에 온힘을 주면서 빨리 휴게소에 가기만을 참고 참았습니다. 한참이 지나더니 제 얼굴에서 식 은땀이 나고 손까지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눈앞에 있는 길이 하애지기까지 하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미치도록 힘들었습니다. 길가에서 제 바짓가락을 내리고 싶음 충동까지 느꼈습니다.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도 차가 빼곡히 있는 고속도로에서 대놓고 바짓가락을 내릴수없어 있는힘껏 똥꼬에 힘을 주었습니다. 거의 휴게소에 다다를때즘 화장실이 가까워진다는 기쁨에 얼른 차를 세우고 내달렸습니다. 근데 웬걸!!!!!화장실에 줄이 서있는것이였습니다. 도저히 참을수없어 장애인화장실에 들어가서 변기를 보자마자 심호흡하고 바짓가락을 조심히 내리고 변기에 앉았습니다. 그때부터 전쟁이였습니다. 그렇게 전쟁을 치루던중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저씨!!!!나와요!!! 급해요!"이러는것이였습니다. 전 아직 끝나지 않아 "저도 금방들어왔습니다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래도 밖에서는 다급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저씨 나와요!!저 싸요!급해요" "저도 급해요 아직 멀었어요" "야~나와!!!나 나온다!!나온다!!!급해""나도 급해요 좀만 기다려주세요"라고 간절히 애기했습니다. 전 정말 급했습니다. 아무리 싸도 끊어지지가 않았는데 밖에서 급하다고 문을 다급하게 두들기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였습니다. 근데 밖에서 하는소리가 "야!!!똥만드냐???만들어서 싸냐???거기서 살아라!!!인간아" 이러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였습니다. 전 정말....그날 챙피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박주*
3513
경부고속도로와 나의 추억이야기
경부고속도로는 못잊을 아니 잊고 싶은 추억이 있어요 부산에서 서울로 시집가는 친구 결혼식에 참석차 단체로 올라가는 차안에서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남몰래 이악물었던 기억 ᆢ 휴게소에 도착했을땐 이미 걷지도 못할지경이었어요 아ᆢ역시 해우소의 뜻을 다시 한 번 강하게 새기는 기회였어요 ㅋㅋ
김영*
8172
고속도로 차안에서 볼일 본 사연
때는 얼마전 여름. 경기도와 부산을 출퇴근하는 저는 경기도에서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타고 부산을 가던 길이었습니다. 출발하기전에 커피를 한잔해서 그런지 출발하자 마자 소변이 마렵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차는 이미 고속도로에 진입했고 갓길에 세워서 소변을 보자니 뒤에서 오는 차들의 시선이 좀 그랬습니다.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소변보다가 죽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참고 가보자고 생각했으나 아직 집에 도착하려면 1시간정도를 더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차안을 살폈습니다. 그러나 저의 소변을 받아 줄만한 어떤것도 없었습니다. 트렁크에 혹시 뭐가 있지 않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얼마전에 소형가습기를 트렁크에 넣어 둔 것이 기억 났습니다. 저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막히기를 기다렸습니다. 한참을 가던중 차가 밀려서 잠시 멈춘틈을 타서 재빨리 트렁크를 열고 가습기를 운전석으로 가져왔습니다. 차는 정체로 인해 아주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고, 1,2,3차선이 모두 정체로 꽉 막혀있어 갓길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오줌보가 터질것 같아 저는 운전석에 앉은 채로 가습기 물통의 뚜껑을 열고 저는 바지를 열었습니다. 오줌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가습기 물통이 점점 차들어 가고 이러다가는 넘칠것 같았습니다. 점점 물통이 무거워 집니다. 곧 넘칠것 같아 저는 소변을 중간에 끊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집에가서 싸자"라고 생각하고 이윽고 집에 도착해서 가습기 물통을 들고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아들이 나와서 " 아빠 뭐야? 나줘." 하길래 아들한테 가습기 물통을 줬습니다. "아빠 이게 뭐야? 물통이 따뜻해..무슨 음료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면서 소변본 얘기입니다.
김효*
1030
화장실이 급해요
꽤 오래전일인데 경부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신랑 머리채를 잡았던 기억이.. ㅎㅎ 정말 급했답니다
안준*
3905
추풍령 휴게소
어릴적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에 있던 작은 동물원에서 놀던 생각이 나네요!
정규*
0829
경부고속도로의 추억
즐겁고 기대되는 부산으로 가족여행 떠날 때, 시원하게 고속도로를 질주하며 흥분되고 기뻣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비록 자주 여행을 떠나지는 못했고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더 어려워진 상황이지만,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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