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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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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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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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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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8658
추억은 도로를 타고
첫사랑과 부산여행 고속버스로 붕~도로를 타며 달려 해운대를 가기 위해 갔던 여정~ 추억이 새록새록!모두가 함께 해 더욱 멋진 곳 되어 SNS 상에서 행복한 이야기 나누고, 좋은 소통 통해 발전하길 소망해봅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은 인터넷 발전이 잘된 곳이라 소셜소통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매일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서로가 응원하며 노력한다면 더욱 긍정적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리라 믿어봅니다! (o´ω`o)ノ ◕ˇεˇ◕✿ 모두가 함께 해 더욱 멋진 곳 되어 SNS 상에서 행복한 이야기 나누고, 좋은 소통 통해 발전하길 소망해봅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은 인터넷 발전이 잘된 곳이라 소셜소통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매일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서로가 응원하며 노력한다면 더욱 긍정적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리라 믿어봅니다! (o´ω`o)ノ ◕ˇεˇ◕✿
강형*
3444
처음은 힘들어
처음 경부고속도로 타고 가면서 길을 잘못들어서 한참을 돌고 돌아 갔던 기억이 나네요 완전 긴장해서 땀도 범벅이었어요
유미*
6939
부산여행을 그리며
어릴때 외삼촌이 부산에서 사셔서 엄마랑 아버지랑 삼남매 두근두근 도로를 타고 갔었지요 벌써 30년전 이야기에요 제가 어릴적이라~ 50주년 개통이라 당연히 이 도로를 탔었던 추억이 있네요~
양승*
2705
나를 놓고 가면 어떡해
제친구가 직접겪은일인데요, 저랑 그친구는 지금 부산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그친구 아버지가 대구가 고향이셔서 그친구가족이 대구로 가는길이었대요,,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그친구아버지가 기름을 주유하고 계신동안 그친구는 물을사러갔데요... 물사고 차로돌아오니 뒷자석원래앉아있던곳에 그친구동생이 앉아서 안비키더래요.. 그래서 나오라고하니 끝까지동생이안비켜서 그친구가 상반신을 차에 꾸겨넣고있엇는데.... 그친구 아버지께서 주유를다하시고 가족이다탄줄알고 차를 출발시켜 버린거예요...ㅋㅋㅋㅋ 그래서 당황한 그친구는 게걸음으로차에 끌려가고 있는데 그친구동생이 끌려오는 언니를보면서 미친듯이비웃으면서 숨을못쉴뻔했데요ㅎㅎ 그래서 결국 고속도로까지 차가 나가고 나서야 그친구 아버지꼐서차를 멈추셧데요.....
정양*
5785
추억의 경부고속도로
일하러 가서 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처음으로 달려본 장롱면허인데. 고객사 사람들 다 술마셔서 술 못마시던 제가 안주만 먹다가 끌려서 비행기 타야 하는 분들 모시고 달렸지요. 차를.. 처음 몰아봤는데 다들 무서워 하였지만 안전운전 결과로 무사히 비행기 타고 가셨어요(외국바이어였음)
박숙*
9386
고속도로에서 싸운 커플
토요일 정오쯤 경부 고속도로 하행선 수원-오산을 지나고 있었어요 정체가 심해 거의 정차 수준이었죠. 졸음이 쏟아지고 무료해질 무렵 옆 차에서 젊은 여자가 내리는 거예여. 그래서 전 운전을 바꿔 주려나 보다 기특한 여잘세.. 하고 있는데 씨부렁씨부렁 거리면서 앞으로 걸어가는 거예요! 여긴 고속도로인데..ㅋㅋ 전 순간 “저 여자 뭐지??” 하고 있는데 운전석 쪽에서 남자가 내렸고, 뒷좌석에 타고 있던 남자가 운전석으로 이동 하는 거예요. 내린 남자는 여자에게 갔고,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언성이 높아지고 시끄러워.. ~전 더 잘 듣기 위해 살며시 창문을 내렸죠. 주위에 자동차들도 하나 둘 창문을 내리기 시작했고, 창문에 얼굴을 걸친 강아지도 시청자가 되었습니다. 여자: “ 지금 카톡 온 여자 그x 맞지?” 남자: “ 아니야 아니라고~ 내가 몇 번 말 하냐 ! 너 이럴때 마다 지친다 지쳐 여자: “ 지쳐? 니 주둥아리에서 지친다는 말이 나오냐 지금~ 이런.xxx 하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었습니다. 다행인건 차들이 조금씩 움직일 때 마다 커플도 앞으로 이동해 주어 시청자 이탈을 막아 주었고, 2차선 차량 몇몇은 자동차극장을 오기 위해3차선으로 깜빡이를 켜고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남자 : 야~ 창피하게 여기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 빨리 들어가자 여자 : 쪽팔려? 다른 사람들이 밥 먹여주냐 쪽팔린 짓은 누가 했는데~ 여자는 정말 무서웠어요~ 이성을 잃은 눈빛과 열연은 우리들을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자신의 주위에 차들을 훑어 보더니 “ 아자씨들 뭔 구경났어 들?” 자동차들은 하나 둘 창문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남자의 조인트를 까고 앞으로 전진하며 뭐라고 했는데 듣지 못했고, 그때 정체가 아주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커플을 둘러싼 차 중 열혈 시청 중이던 가장 앞쪽에 차가 비상깜빡이를 켰고, 그 뒤쪽으로 주위의 차들이 비상등을 점등하며 여자의 속도의 맞추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열혈 시청 중이던 가장 앞쪽 차와 그 앞차와의 거리가 50m100m 떨어지고 있었지만 우리 중 그 누구도 클락션을 울리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뒤쪽 차들은 앞쪽에 사고가 난 줄 알고 비상등을 연달아 키고 있었죠….ㅋㅋㅋㅋ 하지만, 야속하게도 일행 한 명이 커플을 억지로 차로 데리고 갔고, 다들 아쉬웠는지 천천히 그 자리를 떠났죠!! 커플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그때 정말 고마웠어요 ~ 졸음운전 할 뻔 했는데 때마침 여자분 뛰쳐 나와주셨고, 또한 파이팅 넘치게 싸워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님들이 절 살리신 거라 생각해요 앞으로도 장소 가리지 마시고 그때 그 모습 그대~~로 파이팅 하세요^^
오정*
2315
경부고속도로 썰...
가족들과 친척 끼리 캠핑을 갔다가 집으로 오늘 길에 차를 가족이 아닌 다른 친척차를 타다가 화장실을 가려는 사이에 고속도로에 혼자 낙오됐습니다. 그때 핸드폰 퍼센트는 별로 없었고 전화도 모두 받지 않았습니다. 신발이 뜯어져서 나중엔 맨발로 걸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차가 갔던 방향으로 가니까 저희 동네가 나와서 집으로 갔는데 아무도 제가 없어진걸 모르더군요...
양일*
5280
해운대 가는 길에 민망한 추억
작년여름때 일 입니다. 저는 웨딩홀에서 근무 합니다.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까 생각하던 도중 사진실장이 와서 해운대를 가자고 제한을 하네요! 그래서 저는 승낙을 했고 그중 가장 친한 조리부 막내에게 가서 같이 가자고 제한을 했습니다 물론 이친구도 승낙을 했고요^^ 사진실장 40대 .연회부(접니다) 35세 , 조리부 막내(28세) 이렇게 셋이서 해운대 갈 준비를 하고 설레는 맘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첫 휴계소에서 밥을 먹고, 두번째 휴계소에서 커피를 마시고, 세번째 휴계소에서 맥박석 오징어 캬~~~ 이렇게 휴계소를 들러서 하나하나씩 먹으니 지루함도 덜 하더라고요 ㅋㅋ 다음 휴계소에서는 서로 화장실을 가기로 결정하고 출발 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 됩니다. 점점 차가 천천히 가기 시작하더니 더이상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유는 경부고속도로가 너무너무 막히더라고요 ㅜㅜ 40분정도 느릿한 거북이 보다 더 느린 속도로 움직이고 지루하기 시작 했습니다. 근데 저와 막내는 소변이 급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남자 이기에 어디든 소변은 해결 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선 차를 갓길로 세우고 비상등을 켜고 내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차 갓길에 보면 가드레인 같으거 하나 있잖아요 ~ 그걸 넘고 보니 약간 45도 경사로 되어 있더라고요! 볼일을 해결 하려고 보니 주변에 줄 서있는 차량들이 제 시야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저와 막내는 팔굽혀 피기 자세를 해보니 다른 차량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우린 이렇게 볼일을 해결 하기로 결정을 하고 소변을 보기 시작 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태여나서 첨으로 해본 자세라 그런지 신호를 보내도 잘 안나오더라고요 @@;;; 드뎌 대략 10초 경가후 소변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45도로 되어 있는 흙바닥이 미끌리기 시작 했습니다. 저만 소변을 본 체로 미끌러 내려 가기 시작 했습니다 ㅜㅜ 남자의 구조상 호수로 되어 있기에 그 호수가 이리저리 튀기 시작 했습니다. 옷에 묻고 신발에 묻고 손은 다 까지고 ... ... ... ... 다들 아시죠 소변을 참다가 볼일을 보면 한없이 나온다는거 ㅠㅠ 전 미끄럼 타듯이 팔굽혀 자세로 밑에까지 내려갔지만 여전히 소변은 나오고 있더라고요~~~ 옷한벌 해운대 갈라고 산건데 ㅜㅜ 손이 까지고 ㅡ,.ㅡ^ 옷은 다 젖고 @,.@;;; 해운대의 슬픈 여름 추억 이었습니다ㅜㅜ
조혜*
0618
추억의 경부고속도로!
어릴때부터 가족들과 늘 명절이면 할머니댁 내려갔던게 생각이 나네요~ 추억의 경부고속도로! 뻥튀기 먹으면서, 동그란 뻥튀기에 손가락으로 구멍내서 스마일 페이스도 만들고~~ 지겨워서 잠도 자다가 끝말잇기도 하고~~ 휴게소에서 맛있는 우동도 먹고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이은*
4930
추억공유
네비게이션이 없을 시절 지도를 펼치면서 아버지께서 운전 하시면서 경부고속도로를 운전 하던때가 기억나네요... 우리가족 다같이 여행갈때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산도 가고 대전도 가고 대구도 가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들리는 휴게소 들도 생각 나구요 100KM 로 내달리면 어느새 도착해있는 경부고속도로의 추억공유합니다. 길통이와 함께 한국도로공사 분들 덕분에 귀성길 여행길 편하게 갈수있는것 같습니다. 경부고속도로 5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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