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길통이는 경부고속도로 428km 구간 중
428km 구간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이름
휴대폰 - -
제목
사연
사진
(보기)
1. 개인정보수집에 대한 동의
한국도로공사는 본 이벤트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합니다. 또한 원활한 이벤트 운영을 위해 (주)피터팬랩에서 위탁 및 운영을 진행합니다.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은 경품 발송 및 수령 시 본인확인 또는 분쟁조정을 위한 기록보존과 편의사항 처리 등의 이용으로만 사용됩니다. 수집된 개인정보는 명시한 목적 이외의 다른 어떤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3.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경품 발송완료 후 90일 이내 파기됩니다.

4. 기타

- 진행되는 이벤트로 인해 수집되는 개인정보는 이벤트 진행과 경품 발송을 위해 (주)피터팬랩에 취급, 위탁 됩니다.
- 제공 받는 자: (주)피터팬랩
- 이용목적: 이벤트 운영 / 경품 발송 등
(보기)
ㆍ응모 시, 정보 미작성 / 잘못된 정보 기입으로 인한 경품 오발송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ㆍ부적절한 방법(ID 도용, 불법 프로그램, 중복당첨 등)을 통한 이벤트 당첨은 취소됩니다.
ㆍ경품 양도 및 양수 불가하며, 타 상품으로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ㆍ당사 사정에 의해 진행 일정 및 경품이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경품과 상단 경품 이미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ㆍ경품은 이벤트 참여 시 가입했던 휴대폰 번호를 통해 문자메시지로 전송되며 추후 경품 받는 연락처는 임의 변경이 불가합니다.
ㆍ당첨자 발표/안내, 경품의 발송일자, 이벤트 내용 및 경품 내역은 당사, 경품 제공업체의 사정상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으며, 5만원 이상 경품의 경우 경품가액의 제세공과금 22%는 본인 부담입니다.
ㆍ제세공과금 납부 대상인 경품 당첨자에게 제세공과금 신고를 위한 개인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 허증, 여권)을 요청합니다. 미 제출 또는 거부 시, 경품 발송이 제한됩니다.
ㆍ이벤트 문의 : 운영 담당자 (070-4820-5856 / 월~금, 10시~17시)
악의적인 글에 대해서는 통지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연 참여 현황
이름
연락처
(뒷 4자리)
사연
사진
이용*
2355
다들 안전운전 하세요
경부고속도로에서 주행하고 있었는데, 가해차량이 추월차로에서 일반차로로 갑자기 깜빡이 없이 끼어들어 급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급브레이크를 밟아 차량이 휘청거리다 겨우 멈춰섰는데, 가해 차량은 그냥 가버렸네요.
안숙*
4777
민망한 천둥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볼일을 보고 대구 집으로 향하는 어느날 입니다 볼일을 마치고 집에갈려고 하는데 점심에 먹은 아구찜이 장에서 숙성을 하는지 배가 살살 밍기적 거렷어요 에이 하며 집에가면 신호탄이 터지겟지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어요(워낙 귀차니즘이 강한성격이라) 그리고 차를 타고 유유히 경부고속도로를 탓어요 10분쯤 됫을까 갑자기 배에서 천둥신 토르가 노크를 하는거에요 우르르쾅 쾅~쾅~점 민간요법으로 엄지부분을 꾸꾸 눌럿어요 핸들을 놓치지않으며 ..그렇게 달렷을까 한가지 꾀를 생각햇네요(음...역시난.전생에 콩나물은 아니엇을듯) 배에가스가 차기를 기다렷다 방귀를 배출하고 좀 참아봐야지..햇죠 이렇게 하면 좀살만 하거든요 그렇게 달리고 있을무렵 배에서 미네랄 가스가 차오르고 전 준비를 해죠 그래 이느낌이야 하며 푸쉬~쉬~방귀보단 가스가 새어나오는 느낌으로 ,,,,3,2,1 뿌릭....뿌릭????....뿌..릭???네.......푸쉬쉬~~가 아닌 뿌릭이엿어요.. 뿌릭..뿌릭...네..아실겁니다.... 똥꼬가 습해지며.....전 ....쌋습니다......마침차에 물튀슈..휴지도 없던터라.. 김포 톨게이트에 이르러... 돈을 내는 직원분에게... 휴지를 달래고..갓길에서........ 딱갖습니다........딱갖습....딱앗.......ㅜㅜ
이대*
2315
사고 날뻔.. ㄷㄷ
경부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다가 저는 박았구나 싶었고 핸들을 가급적 도로의 중앙으로 꺽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앞차와 50센티 남겨 놓고 섰어요! 그런데 몇초 지나지 않아 제 뒷차가 앞차를 박았답니다. ​ 다행이도 안전거리를 제가 많이 유지하는 편이고, 차에는 ABS시스템이라는 것이 장착되어 있었어요. 저는 제 차가 ABS 시스템이 장착된 차인지 몰랐는데 이번 일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김유*
1694
60년의 추억
경부고속도로로 친구들과 20대 첫 여행갔었어욧.
박춘*
2950
교통사고 날뻔...
재수가 없는건지 좋은건지? 저에겐 특별한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드라고요... 그중에 한가지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몇년전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회사동료와 같이 대구로 출장을 가는 길이었어요... 참고로 전 보조석에 타고 있었고 회사직원이 운전을 했습니다.. 전 음주정지로 운전을 못하게되어서 직장동료가 계속 운전하게 되었죠... 아침일찍 만나서 경부고속도로를 한창 달리고 있었죠... 몇시간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직장동료가 피곤했는지 자꾸 졸음운전을 하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잠시 눈쫌 붙이고 가자고 해서 고속도로 길에 차를 잠깐 세워두고 잠깐 눈을 붙였습니다 한30분쯤이 지났나 제거 먼저 잠에서 깨어났고 여전히 동료는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저희 앞에 봉고차가 한대가 정차하는것 있었습니다... 전 저사람도 피곤해서 잠시 눈붙이는구나 하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직장동료가 잠에서 깨더니 핸드를 돌리고 브레이크를 밟고 비상깜빡이를 누르고 혼자 날리를 치더라구요.식은땀 까지 흘리면서..ㅎㅎ 전 깜짝돌라서 제가 왜 저러나? 하고 직장동료에게 뭐하냐고 정신차리라고... 정신을 차린 동료가 하는말이..... 갓길에 차를 세운줄도 모르고 운전중에 잠시 졸다가 깬걸로 착각하고 앞에 봉고차가 있어 놀라서 그 날리를 친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옆에서 얼마나 황당하고 웃긴지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ㅎㅎ
김지*
2239
60년의 추억
경부고속도로로 여행 마니 다녔죠
양차*
2779
화장실이 필요해요ㅜ_ㅜ
부모님이 제작년에 노후를 위해 시골로 이사가셧어요 오빠와 저는 사업을 하기때문에 서울에 남겨졌죠 작년 명절 때였어요 오빠와 저는 고속버스를 탔어요 대구까지 7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명절이라 차가 움직이지 않을정도 였어요~ 평소에 오줌을 못참는 저는 하지 말아야 짓을 했습니다.타기전에 커피와 귤을 먹었던거에요 나 왈 ; 아... 미치겠어 .....마려워........ 오빠왈; 조금만 참아 이으그~ 다리를 한쪽을 꼬고 몸을 비비꼬고 미칠지경이였어요 15분 지났나... 오빠가 말했어요 오빠왈;정말 못참겠어? 그정도야? 나왈; 말시키지마 오빠왈; 잠만... 그러더니 기사아저씨 한테 갔어요 오빠; 아저씨 죄송하지만 동생이 장실이 급해서 그러는데 세워주시면 안될까요? 기사아저씨 ; 미리 싸고 타셧어야죠 ~ 안되요 다른 분들까지 피해를주잖습니까 그때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오빠;제발요 동생이 너무 급해서 그래요~ 기사아저씨;하이고 그럼 빨리 갔다오라고 해요 참... 아저씨는 가까운 주유소에 멈춰주셧어요 전 너무 마려워서 정신없었지만 무릎까지 꿇고 부탁한 오빠에게 감동을 받았어요 눈물이 나올 지경이였죠 문이 열리자마자 기사님;빨리 갔다오ㅏ요 전 내리자마자 뛰어가려는데(좌측 남자 . 우측 여자화장실) 기사님;한명만가요~ 라고 소리치시는거에요 뒤를 돌아보니 오빠가 전속력으로 우측으로 뛰는거에요 무릎까지 꿇은 이유가 있었어요 지가 더 급했던거에요ㅋㅋㅋㅋ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문열자마자 놀랬어요 뒤에 앉아있던 아주머니가 급하셧는지 바지내리고 기다리시더라고(한칸화장실이였거든요) 저 말고도 급하셨던분들이 많았던거죠 암튼 버스에도 화장실을...
곽선*
1694
60주년축하해요
경부고속도로로 친척집을 자주 다녔어요.
김옥*
8035
휴가길 황당한 실수
작년 이맘 때 쯤, 겨울바다를 보기 위해 쏠로인 저와 친구, 여자 둘이서 부산 바다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마트에 들려 맛있는 술이니, 고기니, 음식을 잔뜩 사고, 들뜨는 마음을 달래면서, 바다로 가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를 달릴 때 쯤, 옆 차선의 승용차에 남자 분이 , 저희차를 보면서 손을 흔들더라구여. 친구랑 저는 "꼴에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보는 눈은 있네" 라는 둥, 하면서 신나게 깔깔 거리면서 더 신나게 달렸습니다. 또 옆 차선의 남성분 운전자 분이 지나가면서 저히를 힐끔 힐끔 보는 거였습니다. 인기가 많아도, 참 힘듭니다~ 중간 쯤 갔을때, 뒷 차가 빵빵 거리더니 옆 차선으로 이동 후 저희를 보더니, 머리 옆으로 손을 올리고 두번째 손가락으로 빙빙 동그라미를 그리더라구여.. 얼굴이 빨개지면서 화가 나기 시작하니,,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어 휴게소에 들리는 순간....!!!! 차 위에... 저희가 술과 먹거리와 고기와 과일이 들어있는 박스가....... 그대로 있더군요............. 그렇습니다.. 저희는 나이트 선전하는 홍보 차 처럼, 음식을 위에 올려놓고 홍보 하고 다녔던 기억이.....납니다...
김상*
9107
경부고속도로와 수학여행의 추억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학창시절에는 경주로 수학여행을 많이 가고는 했습니다. 공고롭게도 저는 초중고 전부 수학여행을 경주로 갔던 기억이 나네요. 약 3년차의 텀을 두고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수학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때마다 우리나라가 참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지금도 출장이나 가족여행시 열심히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늘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우리 국토 산하 잘 볼수 있게 해주는 경부고속도로에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되네요.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94 다음 »